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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99호(2008.12.16)
지난 14일 대구 동로교회에서 열린 2008 올해의 부부상 시상식에서 세계 부부의날 위원회는 계명학교 학교법인 이사장인 정순모 원로목사와 박병자 사모를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정순모, 박경자 부부는 50년간 서로 존중하며 사랑으로 양가를 섬기고, 2남2녀를 훌륭하게 키우는 등 우리 사회에 모범적인 부부의 본보기가 돼 올해의 부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동로교회에서 39년간 담임목사로 목회활동을 한 정순모 원로목사는 계명학교 이사장과 계성학교, 신명학교 이사장,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대구초대회장을 역임했으며, 특히 결혼50주년을 맞아 '더 넘치게 하는 이에게 영광을' 이라고 하는 회고록을 발행했습니다. 한편 이 행사를 주관하는 세계 부부의날 위원회는 1998년 4월 결성돼 부부의날인 5월 21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는데 기여했으며, 부부의날운동, 올해의 부부상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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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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