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시정영상뉴스 제3호(2008.01.08)
시정영상뉴스 제3호(2008.01.08) 대구시가 겨울방학기간 아동급식 지원대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가 전통문양 텍스타일 디자인세계화에 나섰습니다. 시청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의도시 일류대구입니다의 이소연입니다. 첫소식 전해드립니다. 대구시가 겨울방학기간 아동급식 지원대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겨울방학기간중 급식지원 아동들의 결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겨울방학중 아동급식 지원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방학기간중에도 원할한 급식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청으로부터 통보받은 급식지원아동 33415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7일부터 12월 10일까지 사전실태조사를 실시해 가정급식 또는 시설입소등으로 급식지원을 필요로하지않는 아동 18439명을 제외한 14976명의 아동에게 급식을 지원합니다. 또한 방학기간중 급식아동 14976명에게는 아동의 욕구와 여건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급식을 지원해 아동지원급식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방학기간중 선정제외 아동중 가정사정등으로 지원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수시실태조사를 통해 즉시 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워하며 아동급식지워상황에 대한 수시현장점검과 안내를 통해 겨울방학 기간중 차질없는 결식아동지원에 대비합니다. 대구시가 전통문양 텍스타일 디자인세계화에 나섰습니다. 대구시와 문화관광부가 지원하는 전통문양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스타일 디자인 개발참가업체 12개사가 독일 하인텍스틸과 텍스월드 usa에 참가해 한국전통문양의 세계화에 나섭니다. 하인텍스틸은 가정용 직물과 인테리어 직물분야에서 오랜전통과 세계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전시회로서 올해도 68개국에서 2914개 업체가 참가하고 9만영의 바이어가 참관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텍스월드usa는 세계적인 규모의 원산기업인 엔진사와 공동으로 2006년 7월 뉴욕에서 오페럴?원단과 부자재전시회를 처음열어 오페럴?관련 전문전시회로 관련업계에서 많은 고나심을 가지고 있는 전시회입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홈 인테리어 분야에는 네인텍스,대청섬유,명동섬유,bsg,세양섬유등 5개 업체가 오페랄?분야에는 백산무역,빗살무늬,신한화성,유림물산,제일사,엑스펀코리아,주경,중원무역등 7개업체가 참가해 세계각국의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수주마케팅을 펼쳐 한국전통문양의 세계화와 산업화에 청신호를 밝힐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한주간 시정단신?을 알려드립니다. 대구시는 현재 무료로 운영중인 일부공영주차장을 이용자부담원칙을 적용해 2008년 1월중순부터 단계별로 유료화함으로서 대중교통이용률을 높여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대구시는 1단계로 부도심에 위치한 2급지내의 지역위주로 우선 유료화하고 2단계로는 3급지내의 가능한주차장을 선별해 유료화하며 나머지 주차장은 향후 단계적으로 수요창출이 가능한 주차장부터 유료화해 모든주차장에대해 유료화할 예정입니다. 대구시의 태안반도 현장지원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본격적인 현장지원을 위해 우선 1차로 지난 12월17일부터 이달말까지 소속공무원 1개조 40명씩 4개조를 편성해 태안반도로 파견해 각조별로 1박2일동안 지원활동을 했고 그외소방본부와 각구청에서도 620여명의 소속공무원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방제활동에 필요한 마대,고무장갑,장화등 각종장비와 물품 12800여점을 현지로 보냈습니다. 또 재난재해 sos지원시스템참여단체와 각종민간단체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재까지 192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방제활동을 적극 전개함으로서 재난피해지역을 신속히 복구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달라지는것들 오늘은 노동환경분야와 외무병무? 교통, 여성분야에서 달라지는 제도와 정책에 관해 알아봅니다. 먼저 노동환경분야입니다. 필수공익사업장에서는 파업중에도 업무를 유지해야 합니다. 철도나항공,수도,전기,가스,석유,병원,혈액,통신등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된 사업장에서 직권중재제도가 폐지되고 파업때에도 일정수즌의 서비스를 유지해야 하는 필수유지업무제도가 시행되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일이 줄어들것 같습니다. 또한 모든경유차에 강화된 배출허용기준에 적용되는데요, 경유소형승용차와 경차에 적용해온 유로4 배출허용기준을 승합차등 모든 경유차로 확대적용합니다. 비정규직보호법 적용사업장도 확대되는데요, 현행300인이상 사업장에서 올7월부터 100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 실시되고 배우자 출산휴가제도가 시행됩니다. 올 7월부터 아내가 출산하면 남성 근로자도 출산 후 30일 이내에 사흘간 휴가사용이 가능해집니다. 육아휴직제도는 변경됩니다. 현재자녀가 만1세 미만일때만 신청할수있는 육아휴직을 1월1일 이후 출생한 자녀부터 만3세 이내까지 신청가능하고 휴직기간은 현행과 같은 1년으로 동일합니다. 교통행정자치분야에서는 먼저 하이패스 이용차량의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기간이 연장됩니다. 하이패스는 통행권없이 요금처를 통과할수있는 시스템인데요, 2007년말 끝날 예정인 전국고속도로 하이패스이용차량의 통행료 5%할인 기간을 2008년 말까지 1년더 연장하게 됩니다. 또 현행 800cc미만에만 적용됬던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혜택이 배기량 1000cc미만으로 확대됩니다. 따라서 1000cc미만 승용차는 고속도로 통행료의 50%를 할인받을수 있게되는 셈입니다. 2008년부터는 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제외됩니다. 주5일 근무로 휴일수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서 제헌절을 공휴일에서 제외하게 되었습니다. 외무병무 국방분야입니다. 올7월부터 지문등 개인정보가 담긴 전자여권을 발급하게 됨에따라 여행사나 대리인을 통한 여권발급신청 대행을 할수 없게됩니다. 따라서 본인이 직접구청등을 방문해서 지문을 찍어야하는데요, 대신 여권업무 대행기관이 확대됩니다. 현재 구청등 66개 기관이 맡고있는 여권업무 대행기관이 올 상반기에 170여개로 늘어나게 됩니다. 병무분야를 살펴보면 징병검사때 혈액질환 검사가 실행된다는점이 크게 달라진점인데요 모든징병검사 대상자에 대해 빈혈등 각족혈액 질환을 확인할 수 있는 혈구검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또한 해공군병 선발이 병무청으로 일원화됩니다. 그동안 각 군에서 실시한 해공군별선발을 올 1월부터 일부 병과를 시작으로 7월 이후에는 모든 병과에 걸쳐 병무청이 해공군병 선발까지 주관하게 됩니다. 이렇게되면 병무관련우려사건들이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성분야입니다. 먼저 가족친화인증제가 도입됩니다. 올6월 시행예정인 가족친화 화해환경의 조성촉진에 관한 법률안에 따라 시행되는데요, 이 제도를 실시한 기업기관에 대해 3년간 유효한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우수기업 포상이나 재정지원에서 우대하게 됩니다. 직장여성들에게 반가운 소식도 있습니다. 바로 아이돌보미 사업이 확대되는데요. 급히 아이를 맡길 곳이없을때 정부가 양성한 돌보미가 집으로 찾아가 아이를 돌봐주는 사업입니다. 현재 38개 지역에서 올해안에 65개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만 12세이하 자녀를 둔 결혼 이민자 1만 6000여명을 대상으로 도우미가 주2회 찾아가 자녀학습 지도방법을 알려주고 고충을 상담해주는 찾아가는 아동양육 지원 서비스와 찾아가는 한글 교육서비스를 실시합니다. 국제결혼이 빠르게 늘어나는만큼 실용성있는 제도로 정착하길 바래봅니다. 이어서 대구계시판입니다. 대구시는 2008년 7월 1일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됨에따라 노인을 보호해야할 인력인 노양보호사를 양성할 교육기관을 1월 7일 부터 18일까지 10일간 공개모집합니다. 신청구비서류는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설치신고서, 시설평면도, 예산서, 시설실습 연계계약서, 교수요원 경력증명서 등이며 교육기관으로 등록하고자 하는 기관은 요권을 갖춰 대구시저출산고령화대책과로 신청하면 현장실사를 걸쳐 등록할 수 있습니다. 태안반도의 기름유출사고로 많은 분들이 헌옷을 보내주셔서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방제작업이 어느정도 진행이 되어서 헌옷보다는 장갑이나 장화등이 유용하다고 하니까 기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희망의도시 일류대구입니다의 이소연이였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개별영상 보기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상뉴스
2008-01-08
조회수 : 11
담당부서
전화번호
담당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