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진비엔날레 심포지엄 2007」열려
대구사진비엔날레 심포지엄 2007이 열렸습니다.
대구사진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2008년 10월 28일부터 3주간 대구일원에서 열리는 제2회 대구사진비엔날레를 앞두고 대구사진비엔날레의 방향성을 진단해보기 위해 '디지털시대 아시아사진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대구사진비엔날레 심포지움 2007을 지난 4일 대구전시컨베이션센터에서 가졌습니다.
프랑스의 안렝줄리엥이 아시아사진의 미래라는 주제로 아시아 사진계와 대구사진비엔날레의 가능성과 방향성에대해 가늠했습니다.
또 디지털시대의 사진예술, 아카이브를 통해본 대구사진의 역사적 의미, 한국사진시장의 허와실이라는 주제로 국내사진계 교수와 평론가들이 아시아에서의 사진페스티벌등의 활성화방안 국제사진중심축의 아시아 쏠림현상분석 및 가능성 디지털시대의 사진이 불러일으킨 예술사적 지형도 변화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국내외 사진시장에 대한 냉정한 진단과 비엔날레 개최지인 대구가 한국사진사에서 차지하는 역사성을 재조명하고 대구사진비엔날레 정체성과 방향성을 찾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