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시 정부와 시민 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한 제1기 시정모니터단 발대식을 지난 25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습니다.
대구시민 100여명으로 선정된 시정모니터단은 2012년 말까지 시정 전반에 대한 주민불편사항 제보와 시정발전을 위한 제안 등을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대구시는 시정모니터단을 시 주관 주요행사에 초청하고, 제안 제보건에 대한 심사를 거쳐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