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마추어 e-sports 대회 대구 유치
대구시가 전국 아마추어 e-sports대회를 유치했습니다.
이번에 유치한 제1회 전국아마추어e-sports 경기대회는 e-sports저변확대를 위해 한국의 게임산업진흥원과 한국 e-sports협회와
대구시가 공동으로 주최해 10월에 열립니다.
이대회는 서울부산광주등 전국 8개 시도에서 자체적으로 각지역대회를 거쳐 최종본선에오른 350명이 게임을 겨루는 국내최고의 게임
대회가 될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종목은 스타크래프트를 비롯한 국제두개종목과 스페셜포스등 국내 두개종목 총 4개종목입니다.
종목별 1~3위까지 종합우승 지자체에는 시상금과함께 문화관광부장관상이 주어지며 입상자 전원에게는 한국e-sports협회가 공인한
준 프로게이머자격과 e-sports협회가 주도하는 국제대회 출전우선권도 함께 주어집니다. 대구시는 지난14일 이번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국 e-sports협회등과 상호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