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시정영상뉴스 제17호(2024-01-24)
지난해 2월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전환 규제개혁 성공사례가 출발점이 돼,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휴일 규제가 시행 10년 만에 전면 폐지됩니다. 대구시의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전환은 전통시장, 주요 소매업의 매출액 향상 등 지역상권 전체 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쇼핑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또, 청주시, 서울 서초구 등 전국적인 확산으로 이어졌고,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소비자의 76.4%가 의무휴업 규제가 폐지 또는 완화돼야 한다고 답한 바 있습니다. 이에, 정부가 22일 열린 ‘국민과 함께 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생활 규제 개혁 방안으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휴일 규제를 논의한 결과, 국민의 편의를 위해 전면 폐지 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개별영상 보기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상뉴스
2024-01-24
조회수 : 11
담당부서
공보담당관
전화번호
053-803-2217
담당자
정인효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