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영상뉴스 제47호(2013-06-21)
대구시·전국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연합회와 대구시상인연합회가 20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식에는 김범일 시장과 이재윤 전국 아파트연합회장, 김영오 대구상인연합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전국아파트연합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온누리상품권 5억 원 상당을 구매하기로 약속하는 약정서를 김범일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구시와 전국아파트연합회는 7월부터 아파트부녀회를 비롯한 인근 전통시장 상인회를 시작으로 올해 100여 곳 이상 자매결연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전국아파트연합회와 대구시상인연합회, 여성단체 등이 참여하는 ‘전통시장활성화 협의체’를 7월 중으로 구성하고 실질적인 방안모색과 각종 정책 수립에 나설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