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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민국 복지기기전」엑스코서 열려

11.9~11일까지 3일간,『유라시아 사회복지 국제심포지엄』동시 개최

 

  엑스코와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으로 고령화 사회의 급속한 진행과 21세기 웰빙 및 건강 추구형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부응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건강한 삶을 제공하기 위하여 대구시가 추진하는 10대 전략산업의 하나인「건강산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제1회 대한민국 복지기기전」을 EXCO에서 개최한다.

 

○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복지기기 및 제품을 전시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건강·실버·의료산업을 지역에 조기에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된다.

 

○ 이번 복지기기전에는 70여 개사가 18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전시품목은 의료기기, 재활기기, 보조기기, 실버용품, U-healthcare, 커뮤니케이션기기 등이다.

 

○ 주요 참가업체로는 지역에 본사를 둔 국내 휠체어 및 전동스쿠터 3대 메이커인 대세엠케어, 대성공업, 미키코리아, 보청기 전문업체인 복음보청기, 복지용품전문업체인 한영, 재활보조기기업체인 지오메디텍과 나이스텍이 참가한다.

 

○ 또 국내 유수의 장애자인 및 실버 복지차량 전문업체인 모터웰, 유헬스전문업체인 인성정보 등이 참여하며, 해외업체로는 실버 용품업체인 일본의 에이비지인터내셔널, 한국프랑스베드, 대만의 메디타운이 참가한다.

 

○ 한편, 경북대 병원과 영남대 의료원이 참가하여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하며,

 

○ 아직은 미성숙 단계에 있는 고령친화산업을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하여 대구시에서 전국 최초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시니어 퓨전 체험관」의 기본 모델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노인생애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 아울러 대한법률구조공단, 대구노인복지관협회 등 사회복지관련 기관단체의 「사회복지 서비스 원스탑 상담」도 실시한다.

 

○ 이번 복지기기전에는 전국의 사회복지사, 노인병원·복지시설관계자, 자치단체복지업무담당공무원 등 5,000여명과 일반시민 10,000여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참관문의는 엑스코 전시팀(053-601-5351)이나 홈페이지(www.healthcareexpo.co.kr)를 참고하면 된다.

 

○ 한편, 전시기간 중에는 국제심포지엄을 비롯한 다양한 세미나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 우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주최(회장 정부자 경기대 교수)로 해외 13개국 26명 등 국내외 시회복지전문가 500명이 참가하는『유라시아 사회복지 국제심포지엄』이 열리며, 영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인 Ronald John Barnes, 투바공화국 대통령 영부인이자 투바공화국사회복지사협회장인 Sara Oorzhak, 러시아국립사회대학교 부총장 Subaeva Olga 등이 주요 인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제1회 대한민국 복지기기전」엑스코서 열려

○ 그리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원장 이용흥)로 국내 노인복지전문가 300명이 참가하는「노인요양 서비스산업 정책포럼」이 개최되며, HL7 Korea(위원장 경북대 곽연식 교수) 주최로 의료정보교환표준화 규약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하여 국내의료분야 IT업체들에게 전자의무기록(EMR)시스템 구축 및 의료정보시스템의 보급을 촉진하는 세미나도 개최될 예정이다.

 

※ 붙임 : 제1회 대한민국 복지기기전 및 관련 세미나 개요

 

* 자료제공 : 복지기기전시회 사무국 601-5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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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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