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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조명의 아름다운 밤거리 밝힌다

빛과 조명의 아름다운 밤거리 밝힌다

 

18일부터 국채보상공원에 화려한 루미나리에 등 야간조명 설치

 

  대구시는 밤거리를 어둠과 정적의 시·공간이라는 이미지를 넘어 밝고 아름다운 빛과 조명예술이 어우러지는 시·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 대구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오는 12월 18일경부터 내년 설 연휴까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동대구로, 달구벌대로 등 주요 장소에 야간조명을 설치하여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 시에서는 민선4기 지방정부의 첫 번째 화두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원하고 시민들에게 미래를 향한 희망의 빛을 선사하기 위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종각 주변에는 높이12~23m, 연장 158m 규모의 화려한 루미나리에 조명을 설치하여 제야의 타종식 등 각종행사의 분위기를 북돋울 계획이다.

 

○ 또 대구의 관문도로인 동대구로 상공회의소~범어네거리 구간 중앙분리대 히말라야시다 105그루에는 수목 투광등을 설치하고, 달구벌대로 봉산육거리~계산오거리 구간 중앙분리대 느티나무 60그루에는 종전과 다른 색깔을 내는 은하수등을 설치한다.


 빛과 조명의 아름다운 밤거리 밝힌다
 

○ 이와 함께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에도 야간조명 설치를 권장하기로 하였으며, 현재 공공기관이외에는 중구 동덕로 가로수 135그루, 서구 퀸스로드 가로수 29그루, 롯데백화점 대구역사앞, 대백프라자앞, 동아쇼핑앞 등에는 은하수등이나 루미나리에를 이미 운영하고 있거나 조만간 설치할 계획으로 있다.

 

○ 대구시는 이번 야간조명 설치에 대해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고 도시의 밤을 생동감 있게 바꾸는 효과가 입증되면 매년 조명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며 반월당, 두류네거리, 만평네거리 등 주요 교통섬에는 항구적인 조명시설을 설치하여 밤거리를 아름답게 밝힐 계획이다.

 

○ 야간조명 설치작업은 지난 11월부터 시작하여 오는 12월 18일쯤 점등하여 매일 밤 5시간 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녹 지 과 803-4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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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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