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재미있는 육상 즐기기’체험행사 열려
제목 없음

 

23∼24일 이틀간 대구스타디움 정문 광장, 장대높이뛰기 등 체험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는 2008 전국 국민생활체육대축전 행사 일환으로 23부터 24일까지 2일간 대구스타디움 정문 광장에서 2011 대회 홍보를 위해 향토출신 아시안게임 육상스타 이진택(36) 육상국가대표 주니어감독을 초청하여 일반 시민들과 함께 높이뛰기, 장대높이뛰기, 허들, 100m 스타팅 체험 등 ‘재미있는 육상즐기기’ 체험행사를 벌인다.

 

○ 2008 전국 국민생활체육대축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육상즐기기’ 체험 이벤트 행사는 기구를 이용해 장대높이뛰기를 체험을 하는 트램플린 게임을 비롯, 100m 스타팅, 허들, 높이뛰기 등 육상 4개 종목에 걸친 체험이벤트를 개최한다.

 


 <장대높이 체험행사인 트램플린 게임>

○ 특히 장대높이뛰기 체험행사(23일 오후2시~오후 7시)는 지상에서 공중으로 도약을 도와주는 트램플린 기구를 활용해 즐기는 이벤트로 비전문가인 일반인들도 기계의 도움으로 세계신기록(6.14m) 이상 7.5m까지 높이의 도약 체험이 가능하다. < 사진 참조>

 ○ 또 100m 스타팅 속도 체험 이벤트는 스타팅 블록이 설치된 20m 단거리 트랙에서 스파이크화를 착용하고 스타트 → 중간질주 → 골인 3단계 과정을 기록 측정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 ‘허들 경기 체험’은 3m 간격의 5개 허들을 설치한 레인 3개로 초등생·일반인 등 연령대에 따른 게임용 허들을 통한 경기체험 행사도 벌인다.

 

 

○ 특히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높이뛰기 체험행사에는 왕년의 육상스타인 이진택 감독이 직접 지도하는 체험을 할 수 있어 꿈나무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 이밖에 대구스타디움 북측 전면 광장 중앙에는 4면으로 이뤄진 구조물에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정보, △ 2011대회 정보, △ 육상종목 소개, △ 육상세계신기록 보유자 소개 등 육상정보를 제공하는 ‘육상의 재발견 행사’를 벌인다. 아울러 평소에 접하지 못하는 육상경기에 쓰이는 각종 용품을 직접 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된다.

 

○ 한편 체험행사에 참가하는 이진택 감독은 대구 성광고 출신으로 1998년과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남자높이뛰기 2연패를 달성한 육상스타로 한국 최고기록 보유자이며, 현재 대한체육회 육상국가대표 주니어 감독으로 활약 중이다.

 

* 자료제공 :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803-9485

 

제1유형:출처표시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시정소식
2008-05-21
조회수 : 조회수 : 1,506
담당부서
전화번호
담당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