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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4호(2009.01.16)
시정영상뉴스 제4호(2009.01.16) - 대구시가 경제살리기 비상체제로 시정을 전환합니다. - 중앙로가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되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의도시 일류대구입니다의 이가희입니다. 첫소식 전해드립니다. 대구시는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하기위해 경제살리기에 시정 포커스로 맞추고 경제상황이 호전될때까지 비상경영체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12일 확대간부회의를 비상경제 상황점검 간부회의 를 바꾸어 첫 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중 91%이상 사업발주와 62%이상 집행을 목표로 인건비 법정경비를 제외한 모든 사업예산을 조기에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구시 본청과 구 군별로 조기집행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재정 집행상황을 매주 점검하고 사업발주를 독려하는 한편, 예산 집행절차를 대폭 단축하여 속도감 있게 재정을 운용해 나가기로했습니다. 또한 설 명절을 맞이하여 자금 유동성이 높은 저소득층, 중소업체 관련 경비를 우선 집행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밖에도 서민생활 안정 시책 추진을 위하여 서민생활안정대책단을 구성 운영하고, 올 26,58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기존 시행하고 있는 공공근로사업, 사회적 일자리사업 등을 확대 시행하고 서민 밀착형 일자리사업도 구 군과 합동으로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대구시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및 소상공인 신용보증 규모를 총 7,000억원으로 확대편성해 유동성 자금을 공급하고 실물경제 점검지원 T/F 를 활발히 운영해 사업현장의 애로사항과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지난 12일 아시아 최초로 중앙로를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 공고했습니다. 이는 기후변화와 자원고갈에 따른 에너지 위기와 국내외 경제위기로 저탄소 에너지 절감 정착이 필요한 시점에서 중앙로를 친인간 친환경적인 거리로 조성해 교통문제 해결과 침체한 도심상권을 활성화 하기 위한 것입니다.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사업은 대중교통과 보행자 중심의 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중앙로 차로를 4차로에서 2차로 줄여 대중교통인 시내버스만 통행시키고 도로는 넓혀 각종 조경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번사업은 국,시비를 포함한 98억원의 예산으로 반월당에서 대구역네거리 1.05km구간에 조성하게 되며 올해 1월 공사를 발주해 올해 10월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이번사업으로 시내버스 통행속도가 2배이상 빨라져 시내버스 정시성 확보는 물론 혼잡한 버스승강장 9개를 4개로 통합해 환승기능을 강화하고 버스 도착안내기 설치로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또한 전용지구내 차량통행 속도로 어린이 보호구역 수준인 시간당 30km로 낮추고 횡단보도도 7개까지 확대설치합니다. 이밖에도 동성로에서 중앙로 연결 이면도로는 보행자 전용도로로 지정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택시는 시내버스와 동시 통행시 통행속도가 낮아지는것을 감안해 시내버스통행이 끝나는 시간대에 택시 통행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조경시설로는 실계천을 비롯한 미디어 조형분수와 탁족대 프로그램 분수설치 등 다양한 형태의 수공간을 조성하고 일반적 도로에서 사용되는 나이트용과는 다른 절전효과가 높고 반영구적인 LED가로형을 사용할 계획입니다.이로인해 야간에는 수경시설의 다양한 조명장치가 더해져 시민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뿐아니라 도심미관조성에도 기여할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한주간 시정단신을 알려드립니다. 대구시는 지난 13일 대구은행에서 기업의 심각한 자금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금융기관장 및 유관경제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동근 정무부시장 오재극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장을 비롯한 지역 금융기관장과 문영수 대구상의부회장 등 유관경제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체에 금융기관이용시 애로사항과 유동성 자금난 해소등 실물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이자리에서 대구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담보와 보증제도 완화를 비롯해 자금지원을 요구했으며 대구상공회의소는 정부의 중소기업지원 자금 조기집행을 기업중앙회는 특례보증제도 완화를 요구했습니다.이와관련해 대구시는서민경제 활성화자금 4,853억원 중소기업 경영안전자금 2,200억원 시설구조개선자금 600억원7653억을 지원하고 필요할경우 추경예산을 편성해 지우너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476억원의자금을 학보해 상반기에 70%에 조기집행합니다. 지난 13일 대구컨택센터협의회장을 비롯한 김민호 KTF센터장 이홍주 SK텔레콤 1센터 대표이사 김진완 SK 텔레콤 2센터 대표이사 등 6명은 남동균 대구시 정무부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1억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매했습니다. 컨택센터는 대구시가 최근 5년동안 수도권 지역으로부터 37개사 7,150석을 유치해 지역의 청년 여성일자리 창출로 주목받아온 업종으로 이번 상품권 구입을 통해 대구시가 전개하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것입니다. 한편 대구시는 설을 앞두고 제5차 전통시장 상품권을 발행해 범시민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면 전통시장에서 중식시간갖기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재수용품과 선물구입에 동참하도록 홍보하는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대구시 태권도협회에서는 저소득 조손가정을 돕기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14일 한국선 대구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등 3명은 시청을 방문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갖고 시가 28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20kg 703포를 전달했습니다.이번에 전달한 쌀은 지역 태권도인들이 직접모은 성금과 대구시 태권도협회장 취임식과 태권도인과 밤행사 비용을 절약해 마련한것입니다. 한편 대구시는 이번에 기탁받은 쌀을 동절기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조손가정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클릭정보마당 - 차량 동절기 및 장거리 운전 대비법> 요즘 자녀들이 방학중인데다가 설연휴를 앞두고 있어서 장거리 여행할 일이 많으시죠? 이렇게 장거리 여행시에는 차를 타고 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차량 관리와 점검이 꼭 필요합니다.장거리 여행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리포터 : 안녕하세요. 지금 차량 점검중이신가봐요? 어떤 점검을 하고 계신가요? 성재만 자동차 매니저 : 이 차량은 정기점검 차량으로서 지금 현재 다른 장비 점검에 있습니다. 리포터 : 요즘 이렇게 차량 점검을 맡기는 분들이 많으신가요? 성재만 자동차 매니저 : 아무래도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고 또 스키장이라든지, 직장 및 가족단위의 여행이 많다보니 이런 점검을 받으러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리포터 : 겨울철에는 차량 관리를 따로 해야 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성재만 자동차 매니저 : 자동차의 수명이나 상태는 겨울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그만큼 겨울동안 자동차는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자동차의 기계적인 고장과 파손은 겨울철에 치명적입니다. 이때 정비는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리포터 : 그럼 집에서 손수할 수 있는 차량 정비와 정비소에 와서 해야 되는 점검은 어떻게 다른가요? 성재만 자동차 매니저 : 일반 경정비와 안전경정비로 나뉘며 일반경정비는 엔진오일, 누유, 브레이크 오일 등 오일점검이 있으며 양이 적을 경우 브레이크 라이닝 마모나 소모정도를 의심하고, 파워 스트링 오일 점검 및 냉각수의 양을 점검하셔야 합니다. 안전점검 사항으로는 조양장치의 이상유무, 핸들이 무겁거나 핸들의 쏠림현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타이어의 공기압과 마모 상태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차량 점검에 있어서 육안점검과 간단한 소모품 교환이외는 대부분 정비업소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리포터 : 동절기 차량관리와 장거리 여행시에 생길 수 있는 문제점에 대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올 겨울에는 차량관리를 꼭 하셔서 안전한 여행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어서 대구게시판입니다. <여성회관 설맞이 알뜰장 운영 > 대구시 여성회관 자원활동센터 취미교육 총 동우회는 설을 맞자 1월 14일부터 20일 까지5일동안 여성회관 1층로비에서 설맞이 알뜰장을 운영합니다. 이번에 판매되는 품목으로 는 재수용품과 건어물 강정류 떡국 등입니다. 설맞이 알뜰장으로 모아진 판매수익금은 지역주민을 돕기위한 성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여성회관 상담실 전화 351-0297으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1월17일부터 대구시 지하철과 대구ㆍ경산 전시대버스에 대해 환승무료할인제가 전면 확대됩니다. 대구시 노선안내 홈페이지에 조정된 내용이 개재되어 있으니 시내버스를 이용하기전 충분히 확인하시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희망의 도시 일류대구입니다를 모두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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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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