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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3호(2009.01.13)
행안부장관 배수펌프장 현장 방문 대구시는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으로 하나로 추진중인 동구간내 신암 배수펌프장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대구시와 소방방재청을 지난 10일 동구 신암5동 동구청사 북편 폐철도 부지에서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 김범일 대구시장, 지역 국회의원, 소방방재청, 기관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암배수펌프장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영남권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날 기공식은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 등 정부차원에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첫 지방자치단체의사회간접자본 착수사업입니다. 동구 신암동 동구청사 북편에 위치한 신암배수펌프장은 홍수시 금호강 수위상승에 따라 신암5동 일대 150가구와 주변상가 75동 아양중등의 상습적인 침수를 막기위해 추진되었습니다.이번사업은 2010년 완공예정으로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총 250억원을 들여 폐철도 부지에 설치합니다. 한편 대구시는 제해예방을 위해 이번사업에도 7개 사업장의 총 사업비 1384억원을 투입해 2015년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소방방재청도 올해 재해예방 사업비의 70% 상당을 상반기 조기집행하기위해 1월중 전체사업장의 50% 까지 착공을 추진중이며 올해 재해예방사업에 9182억원을 투입해 201개소 재해위험지구와 697개소의 소화천을 정비할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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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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