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시정영상뉴스 제3호(2009.01.13)
전통시장 위생수준 향상 추진 대구시는 전통시장의 식품위생 수준향상과 취급식품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시설현대화 사업을 오나료한 달서구 감삼동 서남신시장에대해 1월 10월까지 위생관리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공무원과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시장번여회와 민간합동으로 전통시장 안전관리 공동협의체를 구성하고 현지실사를 통해 서남신시장의 일반음식점을 비롯해 즉석판매 제조가공업소 식품판매업소등 67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식품사고발생 우려가 있는 전통시장의 각종 식품취급업소에 대해 표준지도표에 의한 3차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월 1회 업소별로 전담 소비자식품위행감시원을 지정해 현장 중심의 1:1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들 통해 단속위주의 행정보다는 계몽위주의 지도와 교육을 실시하고 실제적인 지원활동을 줄수 있는 위생복과 기타 위생용품 등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한편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한 전통시장 위생관리 시범사업은 2006년도에는「남구 대명시장」을, 2007년도에는「동구 동구시장」을, 2008년도에는「북구 팔달신시장」을 선정한데 이어 올해는 달서구 서남신시장이 선정되었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해 전통시장의 위생적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식품을 취급함으로써 전통시장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전환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입니다.
개별영상 보기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상뉴스
2009-01-13
조회수 : 11
담당부서
전화번호
담당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