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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89호(2008.11.11)
대구시 산불방지종합대책 대구시는 11월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정하고 예년보다 15일 앞당겨 본격적인 산불방지대책 추진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감시인력을 전년대비 15% 증원해 취약지역에 배치하고 입산통제 구역 지정, 등산로 폐쇄 등도 탄력적으로 지정하는 등 이용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산불발생 시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체계를 정비했습니다. 대구시는 먼저 산불진화용 임차헬기를 동구, 달성, 수성구에 고정배치하고 기계화산불 진화 시스템, 기계화산불 예방 시스템 등 28점의 장비를 신규로 구입해 활용하며 구, 군, 사업소에서는 원인별, 시기별 예방 및 진화대책을 수립 추진하게 됩니다. 또 최근 2년간 야간 산불이 많이 발생된 점을 감안해 야간 감시조 운영, 우범자 특별관리 등 야간 산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방화성 산불은 유관 기관의 협조를 얻어 방화범을 끝까지 추적, 검거토록 하며 방화범 신고자에 대해서는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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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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