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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88호(2008.11.07)
클릭정보마당-겨울철 옷 손질과 관리 네 안녕하세요. 클릭정보마당의 박은보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져서 겨울 옷을 꺼내입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겨울옷 손질과 그 관리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리포터:네 안녕하세요. 전문가:안녕하세요. 리포터:네 장기간 보관해 둔 이 겨울 옷은요, 주름이 지름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주름진 옷을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전문가:모시코트는 주름이 생기면 분무기로 살짝 뿌려두고 스팀다리미을 쏘여서 통기성있는 곳에 잠시 건조시키면 됩니다. 쉽게 펴지지않은 주름이라면 섬유유연제를 뿌려서 부드럽게 한다음 스팀다리미질하며 효과적입니다. 모지코드는 1년내내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하고 옷 사이에 간격을 두면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통기성을 위해 보관시에 부직포 커버를 사용하면 더욱 더 주름방지가 됩니다. 가죽점퍼는 다름질로 펴질수가 있습니다. 우선, 가죽전용 전용크림을 발라서 부드럽게 하고 면 손수건을 덮고 낮은온도로 꾹꾹 눌러줍니다. 가죽은 수분에 닿으면 더욱 더 주름이 생기므로 스탐다리미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모피의류는 털이 흐트러지거나 한쪽으로 누워있을 때 빗으로 털 방향과 털 끝 반대방향으로 빗으로 빗어줍니다. 그 횟수는 2~3회정도로 되면 털이 원래모양으로 살아납니다. 네 패딩 옷의 경우는 납재해질 때 경우 옷걸이에 걸어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주면 뭉친털이 풍성하게 됩니다. 리포터:네 겨울옷의 얼룩이 묻었을 때나 세탁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전문가:음식을 먹다가 흘리것이나 흙탕물이 튀거나 자동차, 그 먼지 오염 즉시닦아 내면 비교적 간단해지거든요, 시간이 지나면 제거가 힘들어지게 됩니다. 극세사섬유를 이용해서 비비지말고 살짝 두들겨 얼룩을 빼는 것이 좋습니다. 인조모피의 경우에는 정전기 발생이 오염의 주요 원인이므로,먼지가 많이 달라붙기때문에 옷을 거꾸로 들고서 가볍게 먼지를 털어주고,그 물기를 짠 극세사로 털 것을 아래로 해서 쓸어내리면 먼지가 쉽게 떨어집니다. 오리털 파카와 패딩의류는 다운의 특성 저하 방지를 위해 손세탁을 권장하나 세제지꺼기가 남거나 얼룩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므로, 가급적 세탁 전문점을 이용하고,너무 잦은세탁은 다운의 특성을 손상시키므로 때가 묻으면 즉시 물기를 짠 극세사섬유로 닦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니트의류는 세탁을 잘 못하면 손이나 옷이 늘어지는 경우가 있고,짧아져서 못입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 때 디림질시 스팀다리미로 조금 떨어져서 분사하는 것이 옷감손상이 덜하게 되며, 부직포 커버로 밑으로 접어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포터:겨울 옷은 소재의 특성상 관리가 어려운데요, 오늘 배운방법을 이용하신다면 겨울 옷은 새옷 처럼 입으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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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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