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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87호(2008.11.04)
시정영상뉴스 제87호(2008.11.04) - DGIST 기공식이 개최되었습니다. - 대구아트페어 2007과 사진비엔날레가 열렸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의도시 일류대구입니다의 김유리입니다. 첫소식 전해드립니다. 지난 10월 31일 달성군 현풍면 DGIST 건설부지 현장에서 기공식이 개최되었습니다. DGIST기공식은 지난 2004년 출범이후 4년만에 개최되는것으로 안병만 교옥과학시술부 장관을 비롯해 김부겸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장, 박근혜 한나라당 의원 등 교육과학계 및 각계인사 1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DGIST는 현재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인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과 유가면 일원에 34만3천여㎡규모로 연구원 건립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림산업 컨소시엄과 지난 6월 우선 시공분에 대한 공사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DGIST 건립사업은 2010년 1단계, 2015년 2단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본 공사에 대한 실시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해 2010년 12월경 입주 할 예정입니다. 오는 12월 ‘대구경북과학기술원법’시행을 앞두고 학위과정 설치를 준비하고 있는 DGIST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을 상대로 ‘학위과정 설치를 위한 기획조사 연구용역’을 의뢰했으며 대구시에서 교육과학기술부에 유치 제안한 국가 뇌 연구원의 DGIST내 유치를 위해서도 긴밀히 협력해 뇌 공학 분야를 특성화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대구가 사진과 그림의 향연에 젖었습니다. 아시아 사진예술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사진전에서 부터 국내외 화랑들이 참여해 국제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전시회까지 다양하게 열리고있습니다. 먼저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한눈에 조망하는 2008 대구 아트페어가 10월 29일 시작되 11월 2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행사에서는 국내외 50여개 화랑이 추천한 작가 300여명의 회화, 조각, 판화, 사진, 영상작품등2천여점이 전시되었습니다. 특히 본전시회에선 근래들어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는 데미안 허스트를 비롯해 팝 아티스트의 대명사 앤디 워홀, 미국의 팝 아티스트 로버트 인디애나, 프랑스의 개념주의 미술가인 레르나르 브네, 더 페인팅 작업으로 유명한 독일의 설치미술가 마커스 린넨브링크, 물방울 작업으로 유명한 김창열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만나볼수있었습니다. 한편 사진의 기록성과 예술성을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2008대구사진비엔날레’가 ‘내일의 기억(Then & Now-Members of the Future)’이라는 주제로 11월 16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립니다. 주제전인 ‘내일의 기억展’에서는 90년대 이후의 한국사회 문화지형도, 일본 신세대 특유의 정체성과 다양한 표현방식, 중국 현대사진의 현황 등을 보여주는 한국•중국•일본•대만 작가 39명의 작품 790여 점이 전시됐습니다. 또한 주제전 특별코너인 ‘동북아시아 100년展’에서는 사진이 도입된 시기의 우리나라의 모습과 이웃인 중국•일본의 시대상, 서양인의 눈에 비친 동북아시아의 모습을, 특별전 ‘변해가는 북한풍경 1950’에서는 한국의 대표작가 김희중, 미국 라이프지(紙) 전속사진가 버그 화이트, 프랑스의 영상감독 크리스 마커 등 12명의 사진가들이 해방 후 1950년부터 2008년에 이르기까지의 북한을 보여줍니다. 이어서 한주간 시정단신을 알려드립니다. 법무부는 10월 31일 대구시청 모범운전자회, 특별사법경찰,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광역시와 법질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희망 2011 도로교통 안전질서’ 확립 등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의 법질서 확립을 비롯한 실무지원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법무부는 이에따라 강원도, 서울시,인천시,경기도,전라북도 등 6개 시.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나머지 10개 지자체들과도 연말까지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중점 분야를 정해 실무협의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2008 전국단위민방위훈련인 테러대비 안전종합훈련이 10월 31일 대구산업정보대 강산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훈련은 시민과 학생등 3천여명이 참관하는 가운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대비해 테러예방 및 사태 수습능력을 키워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해서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훈련은 경찰과 소방대원,군인,민방위대원 등 20개 기관·단체에서 800여명의 인원과 제독차, 헬기 등 50여대 장비가 동원됐으며 테러진압을 비롯해 인질구출 폭발물 탐지 처리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또 화생방사고와 화재발생에 대처하는 훈련과 인명구조및 응급복구, 특공무술 건물고공낙하 등도 선보였습니다. IT융합기술의 본격적인 상용화를 위한 it융합기술u생활지원서비스 개통식이 10월31일 제이스 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의 시범실시되는 6개 서비스는 지난 2년간 정부가 약 90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약복용도우미, 낙상감지센서 등 IT-BT 융합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실제 사용자의 편의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반영한 상용화 절차를 거쳐 보급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11월 부터는 독거노인들은 낙상사고가 생기면 자동으로 119로 연결되 응급출동하는 낙상알림폰 서비스를 받을수 있고 마라토너 등도 경기도중 돌연사를 예방할수 있게 됩니다. 대구시와 유럽한인경제인단체 총연합회가 10월31일 그랜드호텔에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날 MOU체결행사에 앞서 방준혁 유럽한인 경제인단체 회장과 함께 방문한 유럽한인 경제인은 바이오 기술, 풍차기 등의 분야에서 기술투자 및 지분투자에 관해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방문단에 속해 있는 국제바이어들과 안경,한국차,공예품 등의 품목에 대해 지역 수출기업들과 의 수출상담도 동시에 이루어 졌습니다. <클릭정보마당 - 대구여성회관 > 네 안녕하세요. 클릭정보마당의 박은보입니다. 여성의 권위가 많이 형성되었다고 하지만,아직도 사회의 약자인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이루기위해서 여성회관이 있다고 하는데요, 함께 알아보시죠. 리포터:안녕하세요. 전문가:네 리포터:사실 많은문화센터가 있는데요, 이 곳 여성회관만을 차별적으로 어떤게 있을까요? 전문가:우리여성회관은 약 19년의 역사를 가지고있는 지역여성들을 위한 여성사회교육회관이고, 또 위기 여성의 상담과 복지를 하고있습니다. 시대에 발 맞추어서 그 시대에 요하는 맞춤형교육으로 변신해왔는데, 요즘은 교육에서 창업으로, 교육에서 취업으로, 교육에서 부업을 하는 슬로건을 가지고 좀 더 적극적인 교육, 의혹으로 고치시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리포터:그리고 여성에 관해서 분기별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듣었는데요, 어떤 교육이 있나요? 전문가:크게는 직업훈련과정과 창업, 부업 과정, 문화, 소양과정으로 나눌수 있는데요, 직원훈련과정과 창,부업과정에는 컴퓨터, 봉제, 미용, 홈패션, 조리강자 등이 기초에서 실화과정까지 여성들이 직업으로 연결되는 그런 강자들을 운영하구요, 자격증 취득 과정의 제과, 제빵, 일식조리과정도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문화소양과정에는 건강프로그램, 예술공예, 손뜨개, 수지침등을 배울수있습니다. 리포터:이번에 새로 사이버강좌가 도입되었다고 듣었는데요,어떤 프로그램인지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전문가:여성회관 사이버 교육센터에 들어오시면 곧이 여성회관까지 안오셔도 집에서 컴퓨터를 통해 다양한 강좌를 듣으실수있습니다. 사이버 교육센터는 여성회관 홈페이지를 클릭하시면 되는데요,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수강가능하고 무료입니다. 배우고자하는 의지가 있다면 언제든지 여러강좌를 제한 없이 듣을수있고,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어학과정과 제테크, 자녀교육, 건강에 이르기까지 또 어르신과 주부들을 위한 인터넷 첫 걸음 기초과정, 실용과정, 자격증 과정까지 준비되어있습니다. 리포터:네 이 곳 여성회관은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전문가:요즘 시대의 요구하는 일자리 창출을 관련해서 맞춤형교육을 내년에 시범적으로 추진해볼 생각이구요, 지금까지는 여상회관에 찾아와서 교육을 받았는데, 내년에 여건에 허락이 된다면 찾아가는 교육으로 시민분들께 다가가고자 합니다. 리포터:네 지금까지 수강하신분들이 창업가계를 열었다고 듣었는데요, 이 창업가계는 어떤 곳인가요? 전문가:여성회관에서 취미로 교육을 받고 시작했던 엄마들이 혀를 거듭할수록 실력이 점점 늘어서 요즘 한참 일자리 일자리 하느 이런시기에 이왕 가지고 있는 그 재주를 좀 더 어떻게 일자리를 창출을 하여서 먼가 부업이나 이렇 쪽으로 명예를 걸수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실전에 창업할려고 했을 때 그 비싼 점포세를 들여서 가계를 열였을 때 시행착오는 분명히 있는데, 그 시행착오를 조금 이라도 줄어주고 싶은 그런 생각에서 창출가계를 열게되었구요,7월 23일 창업가계를 열어서 지금까지 몇달 정도의 되는데, 한 600만원 정도의 수익을 올렸는데, 이 자신감은 말뿐 도 못하게 성과가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리포터:여성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뿐 만아니라, 여성들의 생활 속에서 단면에 고충이나 문제까지도 상담할수있다고 하니까요, 꼭 한번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 대구게시판입니다. 학교용지 부담금 환급안내입니다. 학교용지 확보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10월31일부터 각 구군 건축과에서 관련환급금을 신청할수있습니다. 환급대상 기관및 규모를 잘 확인 하시고 해당자는 구군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환급창구에서 구비서류를 받아 구군 건축과로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세계인이 함께 관람할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비언어극을 모아 공연하는 2008 코리아 인 모션 대구가 11월 9일까지 문화예술회관과 동구문화체육회관 등 6개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이상으로 희망의 도시 일류대구입니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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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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