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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87호(2008.11.04)
사진비엔날레, 아트페어 대구가 사진과 그림의 향연에 젖었습니다. 아시아 사진예술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사진전에서 부터 국내외 화랑들이 참여해 국제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전시회까지 다양하게 열리고있습니다. 먼저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한눈에 조망하는 2008 대구 아트페어가 10월 29일 시작되 11월 2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행사에서는 국내외 50여개 화랑이 추천한 작가 300여명의 회화, 조각, 판화, 사진, 영상작품등2천여점이 전시되었습니다. 특히 본전시회에선 근래들어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는 데미안 허스트를 비롯해 팝 아티스트의 대명사 앤디 워홀, 미국의 팝 아티스트 로버트 인디애나, 프랑스의 개념주의 미술가인 레르나르 브네, 더 페인팅 작업으로 유명한 독일의 설치미술가 마커스 린넨브링크, 물방울 작업으로 유명한 김창열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만나볼수있었습니다. 한편 사진의 기록성과 예술성을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2008대구사진비엔날레’가 ‘내일의 기억(Then & Now-Members of the Future)’이라는 주제로 11월 16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립니다. 주제전인 ‘내일의 기억展’에서는 90년대 이후의 한국사회 문화지형도, 일본 신세대 특유의 정체성과 다양한 표현방식, 중국 현대사진의 현황 등을 보여주는 한국•중국•일본•대만 작가 39명의 작품 790여 점이 전시됐습니다. 또한 주제전 특별코너인 ‘동북아시아 100년展’에서는 사진이 도입된 시기의 우리나라의 모습과 이웃인 중국•일본의 시대상, 서양인의 눈에 비친 동북아시아의 모습을, 특별전 ‘변해가는 북한풍경 1950’에서는 한국의 대표작가 김희중, 미국 라이프지(紙) 전속사진가 버그 화이트, 프랑스의 영상감독 크리스 마커 등 12명의 사진가들이 해방 후 1950년부터 2008년에 이르기까지의 북한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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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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