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영상뉴스 제65호(2008.08.18)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투자유치의 닻을 올렸습니다.
민족시인 이상화 선생의 고택 개관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시청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의 도시 일류 대구입니다의 김유리 입니다.첫소식 전해드립니다.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개청식이 지난 13일 호텔 인터불고에서 개최되었습니다.경제자유구역청사에서 가진 현판식에 이어 이윤호 지식경제부장관과 김범일 대구시장,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기관자체장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 행사를 가졌습니다.개청사를 통해 박인철 청장은 오늘 첫발을 내딛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조기의 성과를 거행할수 있도록 물심양면의 많은 협조와 지도편달을 바란다고 말했으며김범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개청식은 시작을 알리는 것에 불과하며앞으로 지금까지 해온 노력을 더해 외국 투자가들이 가장 투자하고 싶은 매력적인경제자유구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영했습니다.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은 대구광역시 동구, 남구, 수성구와 달성군, 경상북도의 경산,영천, 구미, 포항시에 걸쳐 총 11개지구 39,546㎢의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으며총 4조 6천여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 2020년까지 이단계에 걸쳐 경제자유구역원의지식기반 제조정업과 국제지식기반경제구역을 조성하게 됩니다.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내륙형 지식창조경제자유구역으로서 교육, 의료,아이티 소제 부품산업 등의 강점과 특성을 살려 단기적으로는 대구경북지역의 11개지구별로 차별화된 투자유치 전략을 마련해 지식기반 산업과 관련한 첨단 제조업을연개시켜 유치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내륙의 초강력 지식 클러스트 중심으로 발전시키겠다는기본구상입니다.경제자유구역청은 사업추진으로 102조원의 생산유발효과와 53조원의 부과가치 유발효과,18만명 이상의 고용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민족시인 이상화선생 고택 개관식이 지난 12일 고택 앞마당에서 개최됬습니다.이날 개관식에서는 이상화선생의 생애를 조감하는 중요한 사진 자료등을 전시하는특별전시회와 지역의 예술단체들이 참여하는 개관기념 문학공연등이 개최됬습니다.이상화선생 고택은 1999년도부터 고택을 보존하자는 시민운동으로 시작됬으며군인공제회에서 인근주상복합아파트를 건립하면서 고택을 매입해 지난 2005년 10월대구시에 기부 체납했습니다.대구시는 그동안 고택을 보수하고 고택 보존 시민 운동본부에서 모금한 제원으로고택 내 전시물 설치를 완료했으며 이상화고택은 암울한 시대를 살면서일제에 저항한 민족시민의 정신을 기리고 후손에게 이상화 선생의 드높은 우국 정신과문화걱정을 개승하는 교육의 장으로 활동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또한 현재 고택과 인접한 3.1운동길, 뽕나무골목, 진골목을 이상화선생이 살던 시대를배경으로 도심워킹투어코스를 개발에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개획이라고 발혔습니다.
이어서 한주간 시정단신을 알려드립니다.
대구시 정무부시장에 남동균 전 국가균형발전 기획단장이 취임했습니다.신임 남동균 정무부시장은 경북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제23회에합격했으며, 2007년 4월 기획예산처성과관리 본부장, 11월 대통령비서실 국가균형발전위원해비서관겸 기획단장을 영임하고 기획재정부에 복귀해 대구시 정무부시장으로 부임하게되었습니다.남동균 정무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사기후반기는 보다 품격 높은 도시문화 조성과2011 세계육상 선수권 대회준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지식기반산업육성과 글로벌지식경제 자유도시 대구프로젝트 추진,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개발과 산업용지공급확대 및 기업투자유치에 매진하며 기업과 경제활동에 에로사항을 해결하는데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2000년도 지역 에코혁신사업에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하는 지역 에코혁신사업 킥 오프 이벤트가지난 13일 세인트 웨스튼 호텔에서 개최됬습니다. 이번 이벤트에는 지식경제부와 국가청정생산지원 센터 지자체관계자와 실무담당자등이 참여했으며 협약서 교환 및 2000년도 사업추진계획 발표와 지역 에코혁신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다짐, 참여기업간 네트워크 형성기회를 마련했습니다.지난해 부산, 인천과 더불어 지역 에코 혁신사업 추진 도시로 선정된 대구광역시는관내 20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생산성향상과 에너지사용량절감 및 폐기물발생량저감컨설팅을 실시해 2000년도에 연간 10억원 이상의 원가절감효과를 거두는등 기대 이상의 정개적성과를 달성했습니다.한편 2000여년도 지역 에코 혁신사업에는 전문 컨설턴트, 중소기업의 CEO와 산업환경팀이프로젝트에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2012년까지 5년간 총 28억 여원의 사업비가 투입될예정입니다.
클릭정보마당-대구관광스탬프트레일
리포터:안녕하세요. 클릭정보마당의 박은보입니다.이 대구시에 가볼 만한 30여 곳을 스탬프트레일을 통해서 알차게 즐길수가 있다고 하는데요,그럼 지금부터 스탬프트레일, 함께 알아볼까요?
리포터:안녕하세요. 대구시에서 운영하는 스탬프트레일,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관계자: 우리 대구는 영남지역의 관광거점 도시로서 지역 곳곳의 많은 전통불교문화, 유교문화, 고분군 등 한국의 전통문화가 가장 많이 남아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그런데 실제로 이곳들을 다 방문해서 알아보기란 쉽지가 않아서 저희들이 대구관광스탬프트레일을 통해서 지역에 산재돼 있는 관광명소 30곳을 선정을 해서 지역의 전통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 대구관광스탬프트레일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2004년에 시작된 이후로 작년까지 총 879명의 대구관광명예위원을 배출 했는데요,이렇게 배출된 분들은 실제로 저희 지역을 찾아오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우리지역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관광홍보 알리미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리포터:네 스템프트레일을 어떻게 이용할수있나요?
관계자:먼저 스탬프책자를 구매하셔야 되는데요, 스탬프책자는 대구관광정보센터나 대구공항, 동대구역에 비치되어있는 관광안내소에서 1,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이렇게 구입한 스탬프 책자를 들고 30개소의 관광지를 둘러보고 다니면서 스탬프를 찍으시게 되는데요, 각 관광명소에 가시면 그 곳의 특징과 이미지에 맞게 도안 제작한 스템프가 명소별로 비치되어 있습니다. 일단 처음 방문객이 관광명소로 방문하시게되면요, 그 곳에 활동하고 계시는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서 그 관광지에 대한 유래나 자세한 설명을 들으시게 되구요, 그것이 끝나시면 그 곳에 비치되어 있는 스탬프를 날인받으시게 됩니다. 이 행사는 매년 2월 부터 10월까지 진행이 되고, 그 기간 중에 30개소를 모두 답사를 완료하시는 분들은 그 해 11월 달에 대구시 관광과나 대구시 관광협회에서 등록을 하시게 되면 그해 연말 12월에 대구관광 명예홍보위원으로 대구가 위촉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위촉되신 분들은 국내외 관광객에게 대구의 관광지를 널리 알리는 대구관광문화 알리미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시게 됩니다. 가족, 친구와 함께 주말을 알차게 보내면서 역사 공부의 기회를 삼을수가 있어서 더욱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리포터:스템프트레일을 통해 돌아본 대구의 관광명소들, 단순히 재미뿐만 아니라, 역사공부도 함께 할수있어서 주말에 가족과 함께하길 참 좋을것 같습니다.
이어서 대구게시판입니다.대구시가 10월 7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개방형직위인 국제통상과장을 공개모집합니다.이번에 공개모집하는 국제통상과장의 임용직위는 지방서기관 또는 지방전임계약직사호로서해외시장개척 등 통상업무지원, 자매결연등의 국제교류 협력사업, 각종 전시 박람회유치 및국제회의산업육성 외자유치등의 주요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응모자격은 연령과 지역제한없이 학위기준, 자격증기준, 경력기준, 실적요건 중 하나를갖추면 응모 가능하며, 별도로 구성되는 선발시험위원회가 서류심사 및 면접시험을 시행합니다.보다 상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채용정보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08 베이징 올림픽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지역출신 선수들도 매달 획득에 구슬땀을 흘리고있는데요. 끝까지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랍니다. 이상으로 희망의 도시일류대구입니다를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