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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63호(2008.08.08)
신천물놀이장큰인기 30도가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도심속 신천 야외물놀이장이 시민들에게 인기를 얻고있습니다. 지난 7월 19일 개장한 신천 야외물놀이장은 용두교 상류 용두 1,2보에 각각 2500제곱미터의 규모로 만들어졌습니다.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놀수 있도록 수심 60센티미터를 유지하고 있으며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자연 생태체험지역과 간이주차시설 및 탈의실, 간이화장실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있습니다. 신천물놀이장은 1급수인 가창댐의 청정수로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수 있는 도심속 자연물놀이장으로 주목받으면서 1일 평균 천명가량이용하고 있으며 최대 2670명을 기록하면서 자원봉사단체의 훈훈한 미담사례및 각개각층의 후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시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9개 봉사단체에서는 매일 30여명씩 얼음식수봉사, 복날 수박화채, 삶은감자등 먹거리는 물론 페이스페인팅, 영화상영, 수지침, 건강체크, 응급구조체험 및 야외음악회등의 이벤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의 봉사활동을 마련해 물놀이를 즐기로온 시민들에게 뜻밖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내년에는 신천물놀이장을 물놀이장과 스케이트장등으로 활용도를 높여 대구의 명소로 자리잡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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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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