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드라이브국제랠리대회열려
에코드라이브운동을 확산시키고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위해
지난5일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에코드라이브 국제랠리 대회가 개최됬습니다.
이번 랠리대회는차량 100여대가 참여한 가운데
단거리 10킬로미터, 장거리 180킬로미터로 구분해 진행됬으며
소나타2를 운전해 1리터로 23킬로미터를 달린 강기종씨가 1위를 차지해
로체 자동차를 부상으로 받았으며 상위 20명에게는
2008년 10월경 개최될 예정인 국제랠리대회 본선진출권이 주어졌습니다.
최근에 고유가 시대를 맞이해 더욱 각광받는 에코드라이브는
급출발과 급제동을 줄이고 경제속도를 유지함으로써
연비를 향상시키고 배기가스 배출을 줄이는 운전법을 뜻하며
일본 유럽등지에서는 이미 보편화 되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생소한 개념입니다.
대구시는 이번행사를 통해 에코드라이브의 효과를 체험함으로써
많은 시민들의 운전습관이 친환경적으로 전환되
지구온난화 방지에 크게 기여할수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