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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33호(2008.04.25)
롯데홈쇼핑컨택센터양해각서체결 대구시는 그동안 롯데홈쇼핑 고객센터를 유치하기위해 롯데홈쇼핑을 수차례 방문해 지역유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향후 대구가 다른 대기업 홈쇼핑사에 컨택센터 지역유치에 물꼬를 트는 계기를 마련하게 됬습니다. 롯데홈쇼핑은 고객서비스업무에 증가와 매출급증등으로 지방신설을 검토한결과 대구가 타도시에 비해 원할한 인력수급과 싼건물임대료, 낮은 임금상승률등 컨택센터 운영여건이 우수하다고 판단해 지역의 이전지로 확정했으며 향후 대구시와 유기적으로 협조해 지역경제발전과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대구시는 컨택센터 인력양성사업에 주력해 현재 두개전문대학에 텔레마케팅학과를 개설한데 이어 좀더 안정적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4년제 대학에 컨택센터 인력양성 과정을 개설하는등 컨택센터산업에 성장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지기로 했습니다. 현재 대구는 32개사 6170석의 컨택센터가 운영중에 있으며 수도권 컨택센터의 이전 및 신설이 늘어남과 동시에 2010년에는 만석이상으로 증가할것으로 예상됨에따라 매년 2000명의 인력유입이 필요할것으로 보고 인력공급시스템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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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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