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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29호(2008.04.11)
시정영상뉴스 제29호(2008.04.11) 주요뉴스 2008 대구마라톤 시민과함께 육상붐 조성 1문화재 1멘토 발대식 열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의도시 일류 대구입니다.의 홍가령 입니다. 첫소식 전해드립니다. 대구시는 시민과 함께 육상붐을 조성하기 위해 2008 대구마라톤대회를 4월 13일 개최합니다. 이번 대구마라톤대회는 16870명의 동호인과 121명의 엘리트선수가 참여하고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코스를 미리 달려보기 때문에 의미가 큽니다. 이에 대구시는 2008대구마라톤대회의 성공을 위해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를위해 경기운영과 안전확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여러차례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으며 지난 4월1일에는 추진상황보고회를 열어 교통통제에 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습니다. 관계자 회의를 통해 대구시는 평소 경기코스를 다니는 시내버스는 우회운영토록했으며 우회노선 안내는 25명으로 구성된 대중교통지원반에서 버스이용객 노선안내와 시내버스 운행지도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코스로 예정된 달구벌대로 일부구간에는 중앙분리대 수목을 녹양이 많은 큰나무로 교체하는등 마라톤코스 도심구간 수목을 정비했으며 마라톤구간 확보를 위해 대회 3일전부터 합동기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대회날인 13일에는 전국에서 찾아오는 엘리트와 마스터즈 선수들을 환영하기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흥미를 제공하는 거리응원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1문화재 1멘토를 전국최초로 구성하고 문화재 멘토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대구시는 숭례문화재사고 이후 문화재 보전에대한 시민들의 성원에 부응하고자 화재의 취약한 목조문화재 51개소에 대해 문화관광 해설사로 구성된 1문화재 1멘토를 구성했습니다. 문화재 멘토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재 후견인으로서 문화재 소유자와 함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적극적인 문화재 전승대책에 첨병으로서의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에 지정된 문화재 멘토는 각자가 선정한 문화재를 소개하고 문화재와 주변시설물에대한 화재예방 모니터링과 개선방안 제시등 자율활동방안을 전개하게 됩니다. 앞으로 대구시는 우수문화재 멘토에대한 정부포상추진과 문화재 멘토 카페개설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의 산재된 문화제가 시민에게 더욱다가가서 생활속의 문화재로 거듭나는 기폭제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한주간 시정단신을 알려드립니다 대구시는 전북 김제시에서 고병원서 AI가 발생함에 따라 시차원의 방역대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이와관련해 보건환경연구원과 생산자단체등이 참석하는 가축질병예찰협의회를 개최하고 AI방역대책수립과 홍보에 만전을 기할예정입니다. 또 관내 종합비상방역대책을 수립추진하기 위해 조류인플루엔자 종식시까지 AI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해 감염이 의심되는 닭과 오리등에 대한 신고와 접수를 받습니다. 그리고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할 경우 조기신고와 신속대응을 위해 양축농가와 수의사등으로 구성된 가축질병예찰요원등을 동원해 예찰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한편 대구시는 닭, 오리사육농가에 대해 사육가축을 세밀히 관찰해 의심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구군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하고 정기적인 축사소독실시 외부인 농장출입통제등 철저한 방역관리를 당부했습니다. 대구수목원은 산림문화전시관 2층기획전시실에서 5월 5일까지 압화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압화란 조형예술의 일종으로 꽃과 잎을 눌려서 말린그림으로 우리말로는 꽃누름 및 누름꽃이라고 합니다. 이번전시회는 압화연구소 양정인외 4명이 준비한 가구와 액자 액세서리등 1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5월 4일과 5일에는 다양한 압화재료를 가지고 작품을 직접만들어볼수있는 압화 체험장을 운영합니다. 이번 압화전시회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그대로의 생활을 눌림건조해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지기 까지 과정을 체험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되고 어른들은 추억을 만들어볼수있는 좋은기회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클릭정보마당-한학촌 전통문화체험 안녕하세요. 클릭정보마당의 박지선입니다. 요즘 많은 분 들이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으실텐데요, 오늘은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한학촌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관계자:요즘 젊은이들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사실입니다. 좀 바람 직한 이야기죠. 이 정도면은 가장 뭐 한국 적인 것이 가장 세계 적이다. 한 그런 말을 많이 들어왔고 지금 나라에서도 강조하고 있고, 또 우리 예 전부터 전통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이 가지고 있을지 않았어도 실제 적으로 마땅히 배울 만 한 곳을 찾지 못했는데요, 또 우리 한학촌에서 또 이 것이 뿐만 아니고 전통공예강좌 등을 한다든지, 향교에서 또 한문강좌를 한다든지 이런 것이 생기기 때문에 점점점 음 좀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에요. 리포터:이 한학촌은 어떠한 곳이고 어떠한 수업을 하나요? 관계지:네 계명대학교 한학촌이 오시는가 하면은 우리 참퍼스 안에 우리 전통문화를 이렇게 공간을 전통문화를 휠씬 풍기는 공간을 마련 한 것은, 아 우리 여태까지 대학교도 마찬가지이지만 안에서도 서양문화, 서양문물을 쫓아 왔잖아요. 그런데 지금 쯤은 국제 사회에서 우리 전통문화를 가르치고, 계획하고, 배우는 것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렇게 인쟈 생각을 했던 것이죠. 어 그래서 꼭 이런공간을 우리 재학생 만 아니고, 이 일반주민, 대구시민, 많은 분들 특히 외국 학생들 이렇게 찾아오는 많은 예고 학생들 외국 인사들을 이 곳에서 우리 전통문화를 참 할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금 평상시에 우리 한학촌이 나라 한자입니다. 하늘 한자가 아니고 나라한자를 써서 한학촌인데, 그 야말로 그 이름답게 여기 인쟈 한문교육도 가르치는 곳 만 아니고, 우리 전통문화강좌, 그 중에서 전통음악, 전통공예, 아 우리 맹자라든지 한시, 언어, 사다소와 뭐 이런 것들이 있고 우리 특별강좌로는 우리 전통예절강좌가 있고 그리고 나라를 찾아 떠나는 또 경제를 대해 뭐 그런 강좌 또 우리 뭐 장자, 주역 그런 강좌에서 여기고 있구요, 우리 한시같은 경우에는 그 한자를 조금 배우신 분은 자기가 자기 마음, 자기 것을 또 한시로 풀이해서 어렵기도 하고 에 할 수있는 것은 인제 한옥체험은 어 가족들하고 같이 오면은 옛 날 전통식으로 그 가족관 생활했는지 이런 조그만 한 방이지만이면서도 그 방속에서 온 갖 식구들이 옛날 그대로 방식으로 조금 불 호롱불 키고 거기서 어떤 생활을 했는지를 배울 수있는 그런 좋은기억을 될 것 같습니다. 리포터:외국인들도 많이 배운다고 하던데, 이 외국인들의 반응은 궁금하거든요? 관계자:이 학교에도 보면 평상시에 어 외국아이들이 조금만이라도 한학촌이 많이 다니거든요, 또 우리 학교는 그 연중 유동 외국인이 수가 제가 알기로는 2천 가까이 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특히 중국학생들이 제일 많겠고, 동남아, 영국, 유럽쪽에 미국 쪽에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 외국인들이 와서 도자기공예, 우리 천년의 미소 와서 그 우리 수막수의에 찍혀있는 그런 거를 좀 만드는데 참 재미있어하고 좋아해하는 것 같습니다. 리포터:우리 옛 것을 배우고 체험 할수 있는 한학촌에서 우리 문화의 소중 함을 다시 한 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대구 게시판입니다. 대구시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시민문화수준향상과 공연을 통한 삶의질을 높이고자 대구스타디움 야외소무대에서 무료로 공연할 문화예술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 있는 야외소무대 공연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모집분야는 가요, 무용, 성악등으로 대학생과 일반인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모집기간은 4월 23일까지이며 공연에 필요한 제반장비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스타디움 관리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4월 1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2008 대구마라톤대회와 음악회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는데요 이번행사가 잘치뤄지려면 어느때보다도 대구시민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대구시민의 축제로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희망의도시 일류대구입니다를 마침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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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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