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목원압화전시회열려
대구수목원은 산림문화전시관 2층기획전시실에서 5월 5일까지
압화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압화란 조형예술의 일종으로 꽃과 잎을 눌려서 말린그림으로
우리말로는 꽃누름 및 누름꽃이라고 합니다.
이번전시회는 압화연구소 양정인외 4명이 준비한 가구와 액자 액세서리등
1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5월 4일과 5일에는 다양한 압화재료를 가지고
작품을 직접만들어볼수있는 압화 체험장을 운영합니다.
이번 압화전시회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그대로의 생활을 눌림건조해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지기 까지 과정을 체험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되고
어른들은 추억을 만들어볼수있는 좋은기회가 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