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시정영상뉴스 제99호(2007.12.18)
태안반도 기름제거 현장지원 나서 대구시가 태안반도 기름제거 현장을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지난 7일 사상 최악의 기름유출 사고로 피해를 입고 있는 충남 태안반도의 방제활동을 돕기 위하여 17일, 18일 양일간 1차로 40명을 태안반도로 파견해 지원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달 말까지 3차의 추가 지원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재난재해 SOS지원시스템 참여단체와 각종 민간단체 등과 긴민한 협렵 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복구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한편 대구시 소방본부에서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소방공무원 61명이 삽, 비닐옷 등 방제장비 500여점을 전달하고 방제활동을 벌였고, 12일에는 시, 구·군 자원봉사센터, 민간단체 자원봉사자등 108명도 피해지역을 방문해 방제 물품을 전달하고 복구활동을 했고, 17일에는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50명도 피해지역을 방문, 복구활동을 지원했습니다.
개별영상 보기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상뉴스
2007-12-18
조회수 : 11
담당부서
전화번호
담당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