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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98호(2007.12.14)
철도변 정비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대구시가 철도변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구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지난 11일 대구시청 회의실에서 김범일 대구시장과 이성권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부고속철도 대구도심구간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보상과 본선구간의 공사는 철도공단에서 시행하고, 측면도로와 녹지, 본선구간 외의 입체시설은 대구시에서 시행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은 서구 상리동에서 수성구 만촌동 간 11.5km 구간으로 정비사업비는 6,629억 원이며 2008년 2월 중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고속철도 본선공사와 함께 공사를 시행해 2014년에 완공할 예정입니다. 또 경부고속철도 건설, 철도변 정비사업과 병행해 추진계획인 구미~대구~경산 간의 대구광역권 전철망사업은 2008년도 예산에 타당성조사비 6억원이 반영되, 대구경북간 대중교통편의증진과 낙후된 철도변의 주거환경개선을 물론 도시공간구조의 획기적 개선과 지역개발 촌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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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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