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균형발전 촉구 위한 '자전거 투쟁단 발대식' 열려
자전거투쟁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지난 10월30일 국채보상공원에서 지역균형 발전을 촉구하는 강렬한의지를 표명하기위한 자전거투쟁단 전국순회발대식이 개최되었습니다
경북사이클연맹 소속 선수 33명으로 구성된 자전거 투쟁단은 동서구 두개팀으로 나눠 11월2일까지 전국을 순회하고 서울역광장에서 개최된 국민대회에 입장했습니다
비수도권 열세개 시도로 구성된 지역균형발전협의체에서는 균형발전촉구를위한 천만인서명운동을 마무리하면서 대대적인 홍보로 서명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기위해 전국순회 자전거투쟁과 균형발전촉구 국민대회를 개최해 국민공감대확산에 나섰습니다
한편 11월2일열린 지역균형발전 촉구 천만인국민대회는 서울역광장에서 시도지사 국회의원 대학총장 기업인등 3300여명이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국민대회후에는 서울시가지 가도행진과 여의도방송사앞 차량시위도 같이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