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대비 물가안정대책회의 개최
대구시가 추석맞이물가안정 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지난 7일 물가관련기관과 단체관계자 28명이 참석한가운데 시청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대구시의 추석성수품 수급과 물가안정대책보고를 시작으로 농수엽이 농촌수산물 수급과 가격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개최되는 물가안정대책은 우리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재수용품 직중구매로인한 물가상승이 우려됨에 따라 농촌수산물에대한 원할한 수급과 개인 서비스요금등에 부당한 인상을 예방해 서민생활을 안정시키는데 목적이있습니다.
대구시는 농촌수산물 16개 개인서비스5개등 총 21개대상품을 중점 관리상품으로 정하고 농수협 유통업체 등 관련 기관단체와 합동으로 농촌수산물의 원할한 수급과 개인서비스요금에대한 대책을 적극 수립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