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3호선, 전 구간 지상화 모노레일로 건설
대구시가 도시철도 3호선을 전구간 지상화 모노레일로 건설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도시철도 3호선에 시스템과건설공법을 전문가의 자문과 주민설명회 대시민 공청회등을 걸친결과 모노레일촬영시스템과 지상화시스템이 가장적합한것으로 판단하고 이를 3호선설계기준으로 확정지었습니다.
이에따라 도시이미지에걸맞는 지상구조물과 정거장 모양을 결정에 내년 9월까지는 모든걸 마치고 이어12월에는 전구간 동시착공으로 당초 2019년 개통목표를 2014년으로 바꿧습니다.;
모노레일은 기존지하철의 철로와달리 고무이고 최근 전동차 성능과 기술향상등으로 소음과 진동이 거의없고 매연이없는 친환경적인 시스템으로 각광받고있습니다.
또 건설공법도 모노레일의 장점인 조망성과 쾌적성을 확보하면서 공사비와 유지비가 감소되고 대구시가 관광상품화할수있는 지상화가 바람직하다고 평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