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투자기업 SHEC사 기공식 가져
외국인투자기업 SHEC사의 기공식이 열렸습니다.
8/28 달서2차산업단지에서 열린 이번 기공식은 외국인 투자기업 SHEC사가 반도체 부품용 파일세라믹을 건설을 위해 관계자30명이 모인가운데 열렸습니다.
일본 반도체 회사인 MPC사와 한국투자파트너스 네너 플러스등이 투자하고 한국 산업은행이 지원한 SHEC사는 총 25000제곱미터의 부지에 220억원규모의 세라믹 소제공장을 시작으로 2008년 하반기부터 가동할 예정이며 앞으로 세라믹 부품가공공장을 건설해 투자확대할 예정입니다.
SHEC는 일본유명 기업의 현 퇴직기술자를 활용해 국내최초로 반도체와LC용 장비에 고비용 세라믹 부품을 계발에 500억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