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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70호(2007.09.04)
스타기업탐방 (주)IDH(정책홍보관실, 2007.09.04) 우리 대구지역에 철강 엔지니어링 업체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IDH가 바로 그곳인데요, 오늘 스타 기업 탐방에서 만나보겠습니다. 주식회사 IDH는 1979년 창립하여 국내외 철강회사 및 코일 서비스 센터에 설비를 공급해 오고 있습니다. 제철 플랜트 설비 제작 전문 엔지니어링 회사로 포항제철, 현대제철, 유니온스팀, 동부제강, 현대 하일 스코어와 이들 회사로 부터 철강 호일을 공급받는 호일 서비스 센터 및 해외로는 일본의 신일본제철 등 6개사와 중국에는 보강제철, 안강제철 매출의 50%이상을 해외로 수출하는 회사로 이들 회사의 프로세싱 라인 등 플랜트 설비를 제작 공급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 안녕하세요. 스타기업으로 선정되신거 축하드립니다. 제철설비 엔지니어링 업체 생소하게 느껴지는데요. 주식회사 IDH는 어떤 회사인지 자세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대표이사 : 감사합니다. 저희 회사는 1979년 주식회사 대현 토크로 시작 2007년 4월 1일 부로 주 IDH로 상호 변경된 회사입니다. 1979년 중장비 부품 제조업체로 출발하여 1980년대 철강과 관련설비들이 전량 수입되는 기계였으나, 자체 연구소 설립으로 개발을 통하여 제철 가공 설비의 국산화에 성공하여 수입대체는 1987년 이후 매출의 50% 이상을 해외로 수출하는 등 제철설비 엔지니어링 회사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정부로 부터 수입대체 우수국산 기계 개발 업체로, 기계류 부품소재 국산화 개발업체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매출액 1000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지난 2006년에는 3000만불 수출, 산업훈장 및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하기도 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현재 플랜트 산업 부문과 섬유 기계 산업 부문이 있으며, P하수관을 제어하는 P 사업 부분이 있으며, 현재 달성2차 산업단지에 10000평 규모 부지에 총 중량물을 핸드링 할 수 있는 210톤 클레인이 장착된 최신 공장을 금년말 완공을 목표로 현재 신축중에 있는 회사입니다. 나래이션 : 현재 주식회사 IDH는 첨단 전자 기술을 응용한 다양한 연구실적으로 통해 기술 수준을 한단계 높여왔습니다. 기술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최후 수단이라는 생각으로 최고 수준의 연구능력과 기술축적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자체 기술력 확보는 물론 신기술 신공법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우량 제철 설비 엔진니어링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세계경쟁, 기술위위, 우량경영의 3대 경영목표를 설정해 21세기 경영전략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고객위주의 기업경영이라는 가치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눈은 세계로 꿈은 미래로 IDH가 힘을 모아 뛰겠습니다. 리포터 : 재활용 수질을 이용한 하수관을 생산하여 품질보증인증도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한데요. 대표이사 : 저희 IDH는 지난 2003년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과 폐비닐과 소각 폐지를 이용하여 삼중적 피하수관을 공동으로 개발하여 특허출연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산학협동연구 개발을 통해 소재개발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자체개발로 30여건의 실용시안등을 출연중에 있습니다. 또한 전국적인 하수관과 정비사업인 비테일 사업과 대규모 산업단지와 대규모 뿐만 아니라 골프장 조성 산업에도 매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사업부분입니다. 주식회사 IDH에서 생산한 제품인 피하수관이 전국에 공급되고 있는데요 환경도 살리고 대구경제도 살리는데 단단히 한몫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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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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