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시정영상뉴스 제69호(2007.08.31)
시정영상뉴스 제69호(2007.08.31) 국제지식산업도시 대구 프로젝트에 중간보고희가 열렸습니다. 대구도심지역에 세계 최대규모의 태양광발전소가 건립됩니다. 대구시 시정혁신기획단 성과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시청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의도시 일류대구입니다의 이소영입니다 첫소식 알려드립니다. 국제지식산업도시 대구 프로젝트에 중간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30일 대동타워에서가진 이번 중간 보고회에서는 그동안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시민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와 관계전문가등 좀더 광범위한 의견을 수렴하기위해 시민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달 보고회에는 현재 이화여대 명예교수인 유장희교수가 지식기반 경제와 비상배부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연설후에는 두개 세션으로 나눠 프로젝트별 책임 연구교수발표와 토론 종합토론의 순서로 진행됬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일대 한동수교수가 낙동강 연안계발의 필요성과 낙동강 연안계발과 연계한 대구시 발전전략의 수립방향에대해 발표하고 연세대 조원철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해 낙동강 연안계발을 통한 대구시 발전방향에대해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대구시는 국제지식산업도시 대구 프로젝트를 9월말까지 구체화작업을 마무리하고 앞으로 이 프로젝트를 대구시의 장기 발전 전략으로 구원하는 작업은 계속 추진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대구도심지역에 세계 최대규모의 태양광발전소가 건립됩니다. 대구광역시와 대구시 환경시설공단 REC한빛솔라는 지난28일 시청 상황실에서 태양광발전소 건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건립되는 태양광발전소는 노르웨이에 REC와 중앙 마이크로닉스 국내합작 법인인 한빛솔라에서 200억원을 투자해 오는10월에 착공하면 내년 2월에 준공을 목표로하고있으며 연간 4천메가와트시를 생산할수있는 규모입니다. 이는 천오백가구에 전기를 공급할수있는 발전용량이며 자동차 천여대가 일년간 배출하는 양의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대부분의 태양광발전시설이 오지의땅을 싼값에 매입해 대규모로 뒤덮는 방식으로 건립되는것에 비해 대구시에서는 환경시설공단의 하수처리 시설에 전혀 영향을 주지않고 이시설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앞으로 도심지역의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방식에 좋은 본보기가될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앞으로 태양광발전소건립을 계기로 이시설을 솔라시티메카로 발전시키고 환경시설과 더불어 지역의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대구시 시정혁신기획단의 성과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29일 시청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청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6대 중점과제에대한 공감대 형성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고 이를 바탕으로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2006년 10월9일 출범한 시정혁신기획단은 행정부시장과 민간의원을 공동단장으로 교수4명 시민단체 4명 공무원9명 등 총 17명으로 구성되어있고, 실무급 공무원으로구성된 혁신실무자그룹 19명이 참여하고있습니다. 기획단은 그간 워크숍,타기관벤치마킹, 현장탐방 전화설문 30여차례 회의개최등을 통회 시정전반을 되돌아보고 6대 중점과제를 발굴해 구체적인 내용을 마련한후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시정혁신기획단이 제출한 6대중점 과제는 정책토론첨구제 주민참여예산제 자치마을만들기 시범사업등 크게 시정에대한 주민참여 활성화와 행정조직 내부혁신으로 나눌수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시정혁신기획단의 성과보고회와 연석회의를 통해 6대중점 과제 제안내용을 시간부공무원들과 공유하고,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안을 마련할계획이며, 최종안을 근거로 시행계획을 수립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한주간 시정단시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8일 시청대회의실에서 시간부공무원과 혁신실무자등 300명이 참여한가운데 2007대구광역시 행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우수혁신사례 공유와 혁신활동에 동참할수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혁신활동에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시상으로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부여해 기관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한 이번 경진대회는 시와 각구군에서 고객만족 14건 업무프로세스 10건 투명성과분야에서 총 29건의 우수사례가 출품되었고, 이 가운데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했습니다. 2005년부터 지역 중소기업의 환경경쟁력제고를 위해 UN공업기구와 협력해추진한 에코프라핏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2007년부터 국내실정에 맞게 지역 에코혁신사업으로 개편에 추진됩니다. 지난해 부산 인천과 더불어 지역 에코혁신사업도시로 선정된 대구시는 지난29일 대구 프린스 호텔에서 지역에코 혁신사업 픽오프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픽오프 이벤트는 대구시 정무부 시장등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와 20개대상 지역 CEO와 산업환경담당자 그리고 연구수행기관이 모두 모여 협약서를 교환하고 지역에코혁신사업의 추진경위와 사업추진계획발표등 지역에코혁신사업의공감대를 형성하고 기업간 네트워크 기회를 갖기 위해 열렸습니다. 대구시는 고객가치중심의행정서비스실천과 직원들의 고객만족에대한 마인드함양을 위해 지난 29일 시청대회의실에서 고객만족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가졌습니다. 5급이하시의직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특강은 현재 서비스 테크소장인 박정희 강사가 맡아 고객감동을 창조하는 나의 서비스브랜드와 비젼이란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특강을 통해 시 직원의 개인 서비스 비젼을 성찰하고업그레이드된 고객만족 마인드를 함양하는한편 변화에대한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고객가치중심의 혼정서비스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경부고속철도 대구도심 구간이 철도변 정비를 전제로한 지상화로 기본계획 변경 확정이후 철도변 정비사업에대한 실시설계와 보상을위한 현장 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정비사업추진상황 홍보와 주민의견 사전수렴을 위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해당구청별로 주민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시행주체인 한국철도시설공단과 대구시가 함께 추진하며 주요설명내용은 사업개요 추진상황 정비사업의 주요내용 보상계획 향후 추진일정등 사업설명과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대한 지리응답순으로 진행됬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클릭정보마당 정민정입니다. 밤잠을 편하게 자지못하면 그다음날도 피곤해지는되요 이런일이 반복되다보면 생활리듬이 깨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이시간을 잠을 쉽게자지못하는 불면증을 치료하는 방법에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리저리 뒤척거리며 갖가지 방법을 써봐도 잠이 오지않는다면 얼마나 괴로울까요 불면증이란 잠이 들지 않거나 계속 잠들지 못하고 깨어나게 되는상태를 말합니다. 또한 잠이들더라도 자주깨거나 깊은 잠을 자지못해서 아침에 일어났을떄 피로감이 가시지않은채 또하루를 맞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불면증이 계속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졸음에 시달리게 돼서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게 됩니다. 불면증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불면증의 형태도 제각각인데요 잠이 잘들지않는 경우 자다가 자주깨는 경우 새벽에 눈을 뜨게되거나 밤낮없이 전혀 졸음을 못느끼는 경우 또는 잠을 잤는데도 불고하고 전혀 회복되는 느낌을 같지못하는등, 다양합니다. 허나 불면증의 원인으로는 잘못된 수면습관 때문이 많고, 기타 우울이나 불안등 정신적 문제도 원인이 됩니다. 다른 질환이 증상으로 인해 잠을 못이루는 경우를 2차적 불면증이라 하는데 각종 통증이 동반되는 신체적 질환도 그예에 포함됩니다. 이러한 특별한 원인이 없는 경우라면 원발성불면증이라 할수있습니다. 밤마다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시간에 일어나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되 취췸직전에는 너무 격력한 운동을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저녁은 과식을 하지말고 저녁 식후엔 커피와 홍차와같이 카페인이 든 음료를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술은 쉽게 잠들게하지만 숙면을 취할수없게하기때문에 마시지마시고요 침실은 조용하고 어둡게해서 잠을 방해받지 않게 하시고 낮잠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수면제 복용은 단기간사용하고 가능한 사용하시지 마시고 취침약 2시간전 30분간 뜨거운 목욕도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이제 간단하고 쉬운방법으로 불면증을 쫓아내세요. 이어서 대구 게시판입니다. 행정 자치부는 오는 9월1일 부터 행정동에 사무소 명칭을 주민센터로 변경하고 9월중에 현판 교체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는 주민생활서비스 전달 서비스 전달체계혁신이 전국적으로 완료되 올해 7월부터 동사무소가 복지 문화 고용 생활체육등 8대 주민생활서비스를 주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통합서비스로 일대 전환됨에 따라 달라진 동사무소의 기능에 걸맞는 새로운 명칭을 부여하고 주민에게 이를 널리알려 주민생활서비스활용도를 높이기위한 것입니다. 기존의 주민자치센터도 구 군이 자율적으로 주민의견을 수렴해 자치사랑방 자치모임방등 다른명칭으로 변경할 계획입니다. 겨울에 태어난 사람이 시력이 좋다는 연구결과를 최근 이스라엘 과학자들이 발표했습니다 또 여러가지 비타민을 고루섭취했을때 시력이 더 좋아진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희망의도시 일류대구입니다의 이소영이었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개별영상 보기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상뉴스
2007-08-31
조회수 : 11
담당부서
전화번호
담당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