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재래시장상품권 판매 촉진에 적극 나서
대구시가 추석절을 앞두고 재래시장상품권 판매 촉진에 적극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17일 광문시장상인회 사무실에서 지역시장 상인회장들과 함께 추석전 하반기 시장상품권추가 발행과 판매촉진행사에 관한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후 상품권 판매촉진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대구시와 상인연합회는 9월을 추석맞이상품권 판매 촉진의 달로 정하고 상반기 판매시 구매에 참여하지않은 유관기관과 주요종교단체 복지시설등을 대상으로 구매협조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또 교육청의 협조로 관내 초등학생등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 재래시장장보기 체험학습을 실시해 우수소감문을 선발후 연말에 표창할 계획입니다.
하반기 상품권 추가발행 행사를 할때에는 보다 다양한 경품 선정과 프로모션행사를 계획하고있으며, 가맹시장과 유관기관과의 자매 결연을 추진해 공동구매와 시범사업등을 통한 할인도 시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