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민원 VJ특공대, 행정혁신으로 정착
시민에게 찾아가는 VJ특공대가 고객중심행정으로 정착하고 있습니다.
시민이 민원을 가지고 찾아오는 행정에서 공무원이 시민에게 찾아가는 현장민원 vJ특공대가
시민의 불편함점을 직접 듣고 해결해줘 시민들이 체감하는 새로운 행정으로 정착되고 있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시작된 시민에게 찾아가는 현장민원 vj특공대는
기업체,교통현장,상수도현장,그리고 공사현장,재래시장,복지시설 등
각종 민생 현장이면 어디에나 시청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에러사항을 상담하고 해결하는 역활을 해 시민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vj특공대는 16개팀 33명의 팀원들도 출발해 연말까지 109곳의 현장을 방문했고
110건의 건의사항을 접수 처리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상수도본부,지하철 건설 본부,종합건설본부를 추가해
22개팀 44명으로 확대 운영하게 됩니다
대구시는 지금까지의 운영실태를 분석해 현장중심행정의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부터는 사무실에서의 서류중심행정에서 시민에게 다가가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를위해 부서별 팀원들에 대한 활동사례보고회와 현장행정강화를 위한 혁신 워크샵등을 개최해 고객감동의 성과를 창출하는 현장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