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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35호(2007.05.04)
2007년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대구시가 2007년 개별주택가격을 결정하고 공시했습니다. 대구시는 단독주택 16만3천호에 대해 2007년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주택가격을 조사ㆍ산정하여 4월 30일 결정ㆍ공시한다. 공시된 주택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는 오는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가 발표한 2007년도 개별주택가격에 의하면 이번에 공시한 단독주택은 재건축을 위한 멸실 등으로 전년대비 약 3천호가 감소한 16만 3천호이며, 총시가는 14조 5천억이고, 전년대비 가격은 지난 1월 31일 공시한 표준주택 가격 상승(4.69%)으로 인하여 평균 4.97% 상승하였습니다. 지역적으로는 동구가 7.03%로 가장 많이 올랐고, 서구가 2.09%로 가장 적게 오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역의 호당 평균주택가격은 8천9백만원이며, 수성구와 달서구의 호당 평균가격이 1억 이상으로 가장 높고, 달성군이 5천9백만원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합부동산세 부과대상인 6억초과 고가주택은 42호이며, 가장 비싼 주택으로는 다가구주택은 수성구 수성4가동의 14억 2천만원, 단독주택은 중구 봉산동의 10억으로 공시되었습니다. 대구시는 4월 30일부터 개별주택가격을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하여 연중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8개 구군의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건설교통부 홈페이지와 연결하여 공동주택가격도 조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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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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