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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30호(2007.04.17)
대구시, 세계에너지총회 유치 후보도시 선정 대구시가 세계에너지총회 유치 후보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9일 한국 에너지재단 주관으로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세계 에너지 총회 개최 후보도시 선정 소 위원회 회의에서 서울, 부산, 제주도 등의 경쟁 도시들을 물리치고 개최 후보도시로 최종 선정 되었습니다. 이에따라 대구시는 내년 3월, 영국 런던에 있는 세계 에너지 협의회 본부에 공식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2013년 총회 최종 개최지는 내년 9월 멕시코에서 열리는 집행 이사회에서 결정됩니다. 세계 에너지 협의회는 전 세계 주요 에너지 생산국가 소비국 90여 개 국이 회원으로 가입되어있는 에너지분야 세계 최대 민간 비영리 기구입니다. 총회는 3년 마다 개최되며 5천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집행 이사회 등 공식/비공식 회의, 컨퍼런스, 세미나, 논문 발표, 시설견학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흘 간 지속 돼 흔히 에너지 분야의 올림픽이라고도 불립니다. 세계 에너지 협의회 총회를 대구에서 유치하게 되면, 500억 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되고 세계 에너지 분야 거물들이 대거 방한하게 돼 국내 에너지 분야의 국제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세계 에너지 협의회 아시아-태평양 지역 담당부 회장과 유치 위원회와 함께 유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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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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