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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27호(2007.04.06)
시정영상뉴스 제27호(2007.04.06) 제 5회 대구경북 국제관광박람회가 대구 EXCO에서 개막되었습니다. 2008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 유치를 위한 실사단이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대구시가 내년 지역현안사업비 9000여억원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의 도시 인류대구입니다의 이소영입니다 첫 소식전해드립니다. 제 5회 대구경북 국제관광박람회가 대구 EXCO에서 개막되었습니다. 지난 5일 대구에서 개막된 이번 국제방람회는 8일까지 4일동안 진행됩니다. 2007 대구방문의 해를 맞아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주최하는 이번행사에는 해외25개국 국내관광업체 162사가 부쓰 200개를 설치하고 5만여명의 관광객을 맞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방람회에는 주한 외국관광청을 비롯해 자치단체, 여행업계, 관광대학, 히로시마시, 산둥성 등 이 홍보관을 설치해 운영합니다. 전시관은 자치단체관, 관광사업관, 국제관, 체험관광관, 야외레져체험관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중앙무대에는 필리핀, 태국, 일본의 해외민속 공연과 전북도 민속공연, 계명문화대 캑테일쑈, 영진전문대 댄스팀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집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관광객이 주인공이 되 메인무대에서 모델체험을 즐길 수 있는 대구 체험 뷰티체험이 매일 두 번씩 진행됩니다. 야회주차장에 설치된 래져체험관에서는 서바이벌 사격과 경기가, 일본홍보관에서 전통온천욕을 체험하고 해외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포토존이 설치되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2008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 유치를 위한 실사단이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대구시가 전국체전에 버금가는 2008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 유치를 신청함에 따라 현지 실사단이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실사단은 2008년 대회 개최를 앞두고 전라북도와 대구 중 한 곳을 선정할 예정인데 이번 대구방문에서는 경기장 및 숙박 시설을 점검했습니다. 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은 전국의 생활체육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전국 규모의 생활체육 축제의 장으로 지난 2001년에는 전라남도에서 첫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대회에서 17종목 5만여명이 참가했고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 유치로 생활 체육을 활성화 하고 대구경북의 화합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지역경제살리기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2002년 월드컵, 2003 하계 유니버시아드, 2005 2006 대구 육상경기대회 등 대규모 국제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풍부한 노하우와 우수한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을 내세워 유치 타당성을 부각시켰습니다. 대구시가 내년 지역현안사업비 9000여억원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대구시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가 유치됨에 따라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2008년 지역현안사업비 9402억원을 정부에 건의키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1월부터 중앙부처의 업무계획, 국가제정 운영계획 등 정부예산 편성 방향과 연계해 지역현황사업을 발굴하는 한편 2008년 새로운 사업에 대해서는 시작단계부터 중앙부처와 사전협의해 국비를 확보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대구 유치 확정과 관련해 육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업경비를 산출해 추가로 지원 건의하고 국비신청기간인 5월 말까지 지역현황사업을 발굴해 추가로 신청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한 주간 시정 단신을 알려드립니다. 대구시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 구성에 앞서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테스크포스팀은 문화체육관광국장을 기획단장으로 해서 도시 업그레이드팀, 육상발전팀, 대회준비팀으로 구성되는데 도시업그레이드팀은 경제문화관련 실무자로 육상발전팀은 체육관련실무자로 대회준비팀은 각종 지원시설을 전담 키로 했습니다. 이번에 구성되는 테스크포스팀은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추진하기위한 조직으로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2008년 예산확보, 정부지원사항, 조직위원회 설치 등 구체적인 로드랩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와 대한신경정신학회 대구지부학회는 4일 대구시민회관에서 학회회원과 대한정신보권 관계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신건강의날 기념식을 갖고 정신건강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1997년부터 시작된 정신건강의날 행사는 시민들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습니다. 또 정신 장애우들에게는 재활의지를 높이고 장애우에 대한 편견을 없애 그들의 사회복지의지를 증진시키는 개기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4월 정신건강의달을 맞아 각 정신의료기관과 시회복지시설, 알콜 상담센터 등 관련기관에서도 정신건강 공개강연회와 세미나, 켐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클릭 생활정보 양은정입니다. 봄 철 건조한 날씨와 함께 오염된 공기 때문에 최근 알레르기질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요 알레르기질환을 예방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 성인 5~6명 중에 한명은 알레르기질환자이지만 심한 몇몇을 제외하고는 자신이 알레르기환자라는 것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레르기비염은 감기와 유사한 질환인 갑작스런 제체기, 콧물, 코막힘이 동반되는데 열은 없습니다. 여기에 동반되 눈이 가렵거나 출혈되 눈물이 나게되며 천식이 있는 환자의 경우 호흡곤란증세도 나타납니다. 주위환경에 적응해 정상적인 생명활동을 유지시켜주는 기능이 면역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체질적으로 타고나거나 후천적인 요인에 의해서 이런 면역기능이 약해지게 되는데 이 상황에서 봄철이 되면 급격한 기온변화나 황사나 먼지, 꽃가루 등에 알러지증상을 유발키시는 외부 자극인자들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제체기, 콧물, 코막힘 등에 증상으로 힘들어 하는 환자들이 늘어나게 됩니다. 우선 알레르기 원인을 피하고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출시에 마스크를 활용한다던지 식염수를 이용하여 코 점막을 자극하여 제척하고 실내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자주 환기를 시켜준다던지 공기청정기나 가습기를 활용하는 것도 한 방편이 됩니다. 그리고 꾸준하게 신경치료와 약물치료를 통하여 약해진 면역기능을 강화함으로 알레르기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봄철 건조한 날에는 평소보다 물이나 차를 자주마셔 신체의 수분손실을 보충하도록 합니다.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틀어 40~50%정도로 습도를 유지하고 오존 등 산화작용이 강한 대기의 공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서는 황산화비타민제인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등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입으로 들어온 미세먼지는 걸러지지 않고 바로 폐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의 들은 코로 호흡하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코로 호흡을 할 경우에는 코털이나 코점막에 의해서 나쁜공기가 걸러지게 되구요 어느정도 깨끗하게 정화가 된다고 하네요 이어서 대구 게시판입니다. 도로명과 건물번호 만으로 주소를 표기하는 새로운 체계가 5일부터 시행됩니다. 새로 시행되는 도로명 주소는 현제주소에서 동와 리, 번지를 빼고 대신 도로의 이름과 건물고유번호를 쓰도록 했습니다. 새로 바뀌게 되는 도로명 주소는 이미 표기전환이 마무리된 서울과 부산 등 7대 광역시도, 101개 기초자치단체에서 먼서 시행되고 혼란을 막기위해 동은 당분간 괄호를 넣어 표기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새주소가 전면 시행되는 2011까지는 지금 주소도 병행해 사용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요즘 점심식사 후에 몰려오는 춘곤증 때문에 힘들다는 분들 많은데 비타민이 부족할 때 춘곤증이 생기기 쉽다고 합니다. 야채나 과일 충분하게 드시고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의 피로를 덜어보시는 건 어떨까 쉽습니다. 지금까지 희망의 도시 인류 대구입니다의 이소영이였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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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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