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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16호(2007.02.26)
국제육상경기연맹 현장점검 성공리에 끝나 2011일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 유치를 위한 국제육상연맹의 현지 실사가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국제육상연맹의 현지실사가 지난 23일 대구 수성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시작됬습니다. 경기장에서는 대구의 열기를 보여주기위해 대구지역어린이 7000여명이 참가한 2007 꾸러기 육상대회가 열려 실사단에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실사단이 지나는 도로마다 시민들이 출신국 국기를 흔들며 반겼으며 차량들도 2011 대구라고 적힌 홍보 깃발을 달았습니다. 국제 육상면맹 실사단은 시민들의 높은열기와 월드컵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뤄낸대회운영능력완벽한시설에찬사를 보냈습니다.대구시는 실사단에게높은 평가를 받을것을 토대로 남은 한달동안 역량을 집중해 대구유치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 세계 육상선수권대회 개최지는 이번실사결과와 유치도시의 최종 프레젠테이션을 통해다음달 27일 케냐 몬바사에서결정됩니다. 오는 4월 7일부터 열리는 대구 국제광학전에 전년에비해 많은 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공적 개최를 위한 최종점검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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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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