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상품권 판매 11억 돌파
지난 1월 29일부터 판매된 재래시장 상품권이판매시작 13일만에11억원을 돌파했습니다.대구시와 대구시상인연합회에서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재래시장 상품권을 발행한데에이어상품권 구입 촉진행사와다양한마케팅으로공무원들과 주요기관단체에서상품권 자율 구매가 이어지고있습니다.재래시장 상품권은 대구은행 전지점에서 쉽게 구매할수있으며 특히 상품권 판매와 환전시에수수료를 받지않아 시장상인들의 호응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편 김범일 대구시장은 지난 2월 15일 대구시여성단체 협의회원 30여명과함께 8대 신시장을 방문해 설 재수용품구매과 시장상품권 거래분위기조성을위한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상인들에게 상품권 친절히 받아주기를 권유하고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대구시는 상품권이 조기정착될수있도록 월1회 재래시장 이용운동을 전개하고 문화행사와 이웃돕기성금 각종행사경품에 상품권을 활용할 계획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