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영상뉴스 제13호(2007.02.15)
설을앞두고소외계층에대한따뜻한온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설을앞두고 기업경영안전자금 967억원을지원키로 했습니다
2007 전국 일하는 노인전진대회가 개최습되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니까
희망의 도시 일류대구입니다 의 홍가령입니다
첫 소식 전해드립니다. 대구시의 각자원봉사단체는 설을 앞두고 소외되고 어려운이웃을 방문하여따뜻한 정을나누고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대구시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복지시설생활자 등 모두2만여명의 어려운이웃과 무료급식소 10개소 쪽방상담소의 총 5억4천 300만원의 예산과 성금으로 위문활동을 펼쳤습니다.그리고 독거노인과 저소득 보행대상자 만오천여세대에게 3억 300만원의 재래시장 살리기 상품권을 전달했습니 다.이와함께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한 대구시의 고위 간부들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시설생활자와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따뜻한 명절이 되도록 위로 했습니다.한국 야쿠르트 사랑의 손길펴기회는 지역실정에 밝은 야쿠르트 아줌아들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3000여세대에 떡국을 전달했으며 대구사랑운동 시민회에는 불우이웃 성금전달을 했습니다.또한 후계농업경영인 대구광역시 연합회는 남산종합 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생활이 곤란하고 소외된가정에 사용하도록 쌀31포를 전달했습니다. 기타 자원봉사단체에서도 빈곤가정과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온정나누기가 이어졌습니다. 대구시는 자금수요가 많은 설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 단기운영자금 967억원을 지원키로 했습니다. 이번기업경영안전자금은 지난해보다 135억원 늘어난 금액이며 업종별로는 제조업 416개업체 866억원 건설업 19개업체 48억원 정보컴퓨터 8개업체 24억원 기타 11업체 29억원을 융자추천하기로 했습니다.중소기업 경영안전자금 융자지원은 시가 11개금융기관과 협약을 통해 단기운전자금을 융자추천하고 대출이자의일부를 보전해 주는제도입니다. 업체당 지원한도액은 최근1년간 매출액의 4분의1범위내에 3에서 5억원까지이며매출액이 확인이 되지않는 업체는 최고5천만원까지 융자지원됩니다 특히올해는 예년과달리 상대적으로 기업환경이 열약한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영내이전기업에대해 최고5억원까지 추천하게됩니다.상환조건은 1년거취일시상환으로 대출이자 보전기간은 1년입니다. 대구시는 이번설을 전후한 자금성수기에 융자지원규모를 확대함으로 지역중소기업의 채불 임금해소와 원자재 구입자금으로 지역중소기업에 큰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지난2월13일 대구엑스코에서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노인 40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2007 전국일하는 노인전진대회가 개최됬습니다 이번행사는 노인들이 일자리를 통해 활력있게 노후를 보내고 노인복지증진을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제공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사회적분위기를 확산시키기위해 개최됬습니다 또한노인일자리 시행4년만에 처음으로 16개시도 참여노인들이 함께모여 공동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기념했습니다. 이번대회는 다양한 공연행사와 사진전 부대행사로 프로그램 대부분이노인들의 참여로 진행됬습니다 또한 한국주유소협회와 JCI코리아의 고령친화기업 사례발표를통해 민간분야에서 노인일자리가 확산되고 숲생테해설과 지하철 택배등의 우수일자리 사례를 발표를통해노인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 가됬습니다. 이자리에서 유시민장관은 노인일자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노인일자리 지원에 대한계획과 양질의 노인일자리가 확산되도록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어서 한주간 시정단신을 알려드립니다. 대구시는 오는 2월18일 설날을 전후로 열차와항공 고속버스등 대중교통이용자가 50만 7000여명으로 전망하고 귀성객의 교통편의 증진을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하고시행키로했습니다.대구시는 금년 설연휴기간이 짧은 관계로 주요도로의 교통혼잡이 예상됨에따라 대구시와 구군에서 교통상황실을 설치하고 현장순찰을통해 교통정보안내와 교통불편사항을 해소키로했습니다 또한 재래시장과 백화점 공항 역등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지역에대해 질서 개도반을 편성하여 불법주정차단속을 실시하기로했습니다. 대구시는 시내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선발된 263명의 시내버스 모니터 요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시내버스 모니터 요원은 오는 12월 말까지 시내버스 모니터단 홈페이지를 이용해 활동하게되며 승강장과 편의시설관리 버스운전자형태와 차량내외부 청결상태 친절기사발굴등 대중교통서비스에관한 모든사항을 모니터하게됩니다. 대구시는 모니터운영결과 발굴된 친절기사중 베스트기사를 선정해 정기적으로 표창을 실시하고 모니터활동을 분석해 2007년 시내버스 서비스평가시에도 반영하기로했습니다.
대구에특색을 고려한 도시의 정책성적립과 장기적안목의 도시발전기본철학 미래상을 설정함으로 품격있는대구 그랜드디자인을 달성하기위해 도시디자인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월12일 첫모임을 개최했습니다. 이날도시디자인위원회에는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한 위원 35명이 참석했으며 위원위촉과함께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또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회 운영계획설명과 향후 운영방안등에대해 토의를 가졌습니다. 설연휴가되면 많은 운전자들이 장시간운전을 해야하기때문에 안전에 더욱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클릭정보마당 이번시간에는 졸음운전예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졸음운전이 음주운전보다 더위험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이렇게 졸음운전이 위험한이유가 먼가요 네 어 운전중에 졸음은 이제보통운전자들이그졸음을 잘조절 본인스스로잘할수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조는 경우가 많습니다.보통수면 부족으로 인해서 졸음운저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때는 피곤한느낌이나 집중력저하 속도감 둔화등의 증상이 같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잠시깜빡조는 형태인 마이크로 슬립형태로이런 졸음운전이 잘나타나는데요고속도로 운전과같이 운전자에게 자극이 업거나 단순한 반복이 되는 운전을 하는 경우에 자주발생되고 따라서 아주위험한상황이 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졸릴때의눈꺼풀은 천하장사도들수없다고 할만큼 무거운데요졸음운전을 예방하기위해서어떻게 하면될까요 네 제일중요한것은 운전전의 충분하게 수면을취하는것입니다.특히 졸음이 하루중에 잘올수있는 이른아침 점심식사후 오후 그리고 밤늦은 시간에 운전은 피하는것이 좋은데요 명절과 같이 교통체중을 피하기 위해서 이시간대에 운전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졸음이 오지 않더라도 운전하다가 한 2시간쉬어주는것이 좋겠습니다.쉴때는 스트레칭이나 심호흡 이런것들을 하면서 쉬는것이 좋겟고 졸음이 오는 경우에는 단순히 쉬는것만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10분이나 20분정도짧게라도 수면을 취해주는것이 졸음운전 예방에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 즉 커피 녹차 다른 카페인 음료들을 활용해서 졸음운전예방을 할수가 있습니다 . 특히 커치 2잔이상은 마셔주는것이 좋겠고 녹차의 경우는 카페인함량이 낮아서 단회 섭취로는 좀 부족하고 운전하시는 중간중간에 30분정도에 한컵정도씩마셔주면 졸음운전예방에좋겠습니다. 그리고 운전자 옆에 조수석에 앉아있는 사람이 운전이 방해받지 않는정도의 수준에서 말을 걸어 준다거나 또 운전 상태 같은 것들을 같이 점검해주는 것이 졸음운전예방에 아주 도움이 되겠습니다. 심야나 새벽에 고향을 찾으시는 분들은 교대로 운전을 하시고 낮보다 더자주쉬어야 졸음운전을 예방할수 있다는점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대구 게시판입니다.민족명절인 설날을 맞이해귀성객 불편해소를위해 대구시와 구군에서는 교통상황실을 설치하고교통정보와 교통불편 민원 접수를 받습니다. 국도와 고속도로 소통상황 철도와 항공예약현황 잔여좌석 정보안내를 ARS1333번과 도로공사 교통정보센터 053 -320-9400 국번없이 1588- 2505번으로 문의 하시면되며 인터넷을 통해서 실시간교통정보를 제공합니다. 설연휴 기간 귀성차량이 집중되는 2월17일부터 2월19일까지고속도로와 국도에서 지제와정체가 반복될것으로 예상됨으로 영천과포항 의성과구미지역 귀성객은 비교적 통행량이 적은 우회도로를 이용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연휴기간동안 기초질서준수와 안전운행으로 즐거운 명절이 될수있도록 시민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7일부터 설연휴가 시작됩니다 이번연휴는 다른때보다 짧아서 서두르기 쉬운데요 귀성길을 떠나기 전에 차량과 집안점검으로 사고에 대비하시기바랍니다.이상으로 희망의도시 일류대구입니다를 모두마칩니다 시청해주신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