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영상뉴스 제98호
「현장민원 VJ특공대」시민호응 좋아
대구시가 경제살리기와 현장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기위해 실시한 기업현장 VJ특공대가 시민들로부터 큰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시민에게 찾아가는 현장민원 VJ특공대를 지난 10월 30일부터 시정 전분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민원팀은 매주 1일 민생현장으로 달려가 에로사항을
상담하고 있습니다. 시행 1개월만에 64개소에 민생현장을 방문하여 58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하여 37건을 해결하고 14건이 조취중이며, 7건은 정책에 참고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지금까지 운영결과를 평가하여 운영방법의 개선과 보완조치를 해서 현장민원 VJ특공대운영을 강화 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