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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97호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 종합대책 본격 추진 대구시는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종합대책을 내년 3월 15일까지 본격 추진합니다. 시는 이달부터 내년 3월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분야별 설에 예방 재난대책과 함께 기상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금무에 돌입한다는 방침입니다. 대구시는 겨울철 폭설시 교통두절이 우열되는 48개 노선에 대한 우회 도로를 미리 정하여 원활한 교통소통에 대비하고 그레이더와 덤프 페이로다등 재설 장비 337대, 염화칼슘 25kg들이 25600톤, 모래300톤 등의 제설물자 확보와 결빙예방을 위한 적사장 2100개소를 설치하고 제설인력 9700명을 동원하는 등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대설시 팔공산과 앞산 등산객 안전을 위해 통제소를 설치 운영하기로 하는 한편 겨울철 대설 한파에 대비하여 시민 생활과 농작물 보호를 위해 시민행동요령을 마련, 적극 홍보키로 했습니다. 그리고 대구시는 대설시 내집, 내점포앞 눈은 내가먼저 쓸기와 결빙구간은 주변 적사장에 비치된 모래와 염화칼슘을 뿌려 주민스스로 안전을 확보하는 시민자율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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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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