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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뉴스 제81호
대구시의 자매도시인 일본의 히로시마 대표단이 대구시를 방문해 양국 도시간의 교류협력에 대한 논의를 했습니다. 후지타 히로유키 시의회 의장을 단장으로 미야케 요시히코 부시장과 의원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지난달 열린 대구시 자매도시의 날 행사 참석을 대신해 방문했습니다. 이들일행은 지난 10일 김범일 대구시장을 예방하고 대구시와 히로시마 양도시간의 교류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대구시와 히로시마시는 1997년 자매결연을 맺은이후 대표단 상호방문과 예술단파견 상호 비즈니스박람회 참가와 경제,사회,문화,예술등 여러 폭넓은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히로시마 대표단은 방문기간중 한방특구지역을 살펴보고 디지털 산업진흥원과 국내유일한 오페라전용극장인 대구오페라하우스를 둘러봤습니다. 이번 방문단은 대구시 방문을 통해 양도시간 경제와 문화예술의 교류를 한층 활성화해 내년이면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이하는 대구 히로시마 양도시의 우호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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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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