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시정뉴스 제52호
대구시는 제13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신청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대회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국제육상경기연맹에 따르면 유치신청국은 올해 12월 1일까지 유치신청서를 제출해야하며, 최종개최지는 내년 2월까지 각 유치신청국에 대한 현지실사를 거쳐 2007년 3월 개최되는 집행이사회에서 결정됩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2003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및 2005년 대구국제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 경험과 국제육상경기연맹이 공인한 1등급의 66000석 규모, 경기장 시설을 활용해 타 도시와의 차별우위를 확고할 계획입니다.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는 유치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세계적인 스포츠 마케팅 컨설팅 사인, 힐앤놀튼과 파트너쉽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는 국내적으로는 대구경제의 활성화와 국제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국외적으로는 2007년 오사카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함께 아시아 지역의 육상붐을 조성하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개별영상 보기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상뉴스
2006-06-29
조회수 : 11
담당부서
전화번호
담당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