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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뉴스 제43호
대구지역 고농도 오존이 형성되는 시기는 5월에서 8월이며 이중 6월이 가장 높게 오존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대구시는 올 6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농도 오존에 의한 피해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존은 기온과 일사가 높고 습도가 낮으며 풍속이 약할 때 주로 높아집니다. 최근 오존주의보 발병율을 월별로 구분하면 6월이 70.6%으로 가장 높고 7월이 17.6%로 나타났습니다. 오존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은 오존의 농도가 높아지는 낮 1시부터는 노약자나 유아, 환자 등은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가급적 실외운동 경기를 삼가해야하며 불필요한 자동차 운행을 자제해야 합니다. 대구시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간 오존예보제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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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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