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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뉴스 제43호
[클릭정보마당] 리포터 : 중고자동차를 매매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5월 26일부터 중고자동차를 사고팔 때에는 강화된 자동차 성능상태 점검기록부를 의무적으로 주도록 한다고 합니다. 클릭정보마당 이번 시간에는 달라진 자동차 성능상태점검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리포터 : 기존의 자동차 점검부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교통관리과 이창환 : 종전에는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사항인 차량번호, 등록번호, 주행거리, 연식, 검사유효기간 등 32개 항목에 대한 것에 주도록 했으나 개정된 규칙에는 자동차의 일반적인 사항은 물론 사고유무, 불법구조변경, 자동변속기 스톨시험 , 클러치 작동상태 등 57거 항목에 대한 점검사항을 주도록 의무화 하였습니다. 점검결과도 양호, 점검요에서 적정, 부족, 양호, 정비요, 불량 등의 항목으로 확대 세분화 되었고요, 또한 사고차량과 수리차량의 개념을 명확히 규정하였습니다. 리포터 : 그럼 사고차량과 수리차량의 개념이 어떻게 다른가요? 교통관리과 이창환 : 사고차량은 주요골격인 프론트패널, 크로서멤버, 인사이드패널, 사이드멤버, 휠하우스, 대쉬패널 외 7개 부위로, 판금, 용접, 교환으로 정리하고 있으며, 수리차량은 외판부인 후드, 도어, 트렁크 후드의 판금, 용접, 교환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 점검부 사항이 달라지면서 늘수 있는 효과는 어떤게 있을까요? 교통관리과 이창환 : 먼저 매매업자와 소비자간의 사고차량의 개념이 달라 분쟁이 많이 발생했는데 그 개념을 명확히 함으로서 소비자간의 분쟁이 많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명의변경 차량의 절반이상이 중고차 매매상사를 통하여 거래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의 분쟁감소와 중고차거래활성화가 기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한말씀 해주세요. 교통관리과 이창환 : 저희들 대구시에서는 개정된 성능상태점검기록부가 조기에 정착시행될 수 있도록 성능상태점검자와 매매업자를 점검을 강화하여 건전한 중고차 상거래 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리포터 : 다함께 참여하는 건전한 중고차 상거래 질서 확립으로 판매자와 소비자간의 분쟁을 감소시키고, 중고차 거래시장이 더욱 활성화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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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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