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막 -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박물관 피서(박캉스)’ 운영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이 2025년 여름방학 기간 동안 ‘팔공산, 박물관 피서’ 주제로 연령별 맞춤형 특강,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 자막 -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박물관 피서(박캉스)’ 운영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2025년 여름방학을 맞아 ‘팔공산, 박물관 피서(=박캉스)’란 주제로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국립공원 팔공산 기슭에 있는 전국 유일의 방짜유기 전문박물관에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특강, 영화 관람, 체험 활동 등을 연령별 맞춤형으로 진행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7월 29일 꿈의 교실 황상현 대표의 ‘교과서 밖에 있는 대구·경북 문화유산과 지리’ 특강과 8월 1일 조명래 팔공산연구소장의 ‘팔공산, 그 짙은 역사와 경승의 향기’ 강연이 열렸습니다.
대구시 관계자는 “팔공산 방짜유기박물관에서 피서를 겸해 특강과 체험에 참여해 보시면 유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게시판입니다.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가 8월 1일부터 NOL티켓을 통해 입장권 예매를 시작합니다.
올해로 제10회를 맞아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는 대구사진비엔날레는 9회까지 무료 운영에서 10회부터 입장권 유료화와 도록 판매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합니다.
9월 18일 개막을 앞두고 8월 1일부터 사전예매를 시작하며, 8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됩니다.
‘2025 대한민국 미술축제’ 참여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얼리버드 판매는 정가의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됩니다.
성인 3천 원, 청소년 2천 원, 어린이 1천 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수준 높은 국제 사진예술을 접할 수 있습니다.
* 자막 -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사전예매 시작
◎ 예매 정보: 8월 1일부터 NOL티켓 통해 입장권 예매 시작, 8월 31일까지 50% 할인 판매
◎ 행사 특징: ‘2025 대한민국 미술축제’ 참여, 국내외 작가들의 수준 높은 사진예술 전시
◎ 전시 정보: ‘생명의 울림’ 주제, 9월 18일부터 11월 16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과 시내 전역 개최
◎ 입장료: 성인 3천 원, 청소년 2천 원, 어린이 1천 원, 만 65세 이상·만 4세 미만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