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영상뉴스 제137호(2025-07-24)
대구문화예술회관이 7월 25일부터 이틀간 팔공홀에서 ‘인의예지’와 한국적 정서 ‘유림’을 소재로 한 기획공연 백현순무용단 ‘유림’을 개최합니다.
개관 35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2025년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올해 오직 대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용극입니다.
‘유림’은 유학을 신봉하는 무리를 뜻하는 유림을 통해 조선시대 사회상과 사랑, 선비정신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김준범, 김민섭, 김선진 등 주요 무용수들과 임실필봉농악이 함께 무대에 오르며, 춤과 음악, 미학의 만남을 선보입니다.
관람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이며,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전화로 예매할 수 있습니다.
* 자막 - 한국적 정서를 담은 백현순무용단 〈유림〉 개최
◎ 공연 일정: 7월 25일(금)부터 이틀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백현순무용단 ‘유림’ 공연
◎ 작품 특징: 개관 35주년 기념, 올해 오직 대구에서만 관람 가능한 한국춤 창작 무용극
◎ 내용: 조선시대 유림을 통해 선비정신과 사회상 표현, 대감집 제삿날 사당패와 젊은 도령의 갈등 그린 작품
◎ 예매 정보: R석 2만 원 / S석 1만 원,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s://daeguartscenter.or.kr/)또는 전화(053-430-766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