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막 - 7개국 외국공무원, 대구 관광·문화·역사 체험
외국지방정부 공무원 초청연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7개국 외국공무원이 대구광역시 대표 관광·문화·역사를 체험했습니다.
* 자막 - 대구상의, 2025 상반기 경제동향 보고회 개최
대구상공회의소는 ‘2025년도 상반기 경제동향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의 현황과 하반기 대응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 자막 - 7개국 외국공무원, 대구 관광·문화·역사 체험
외국지방정부 공무원 초청연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7개국 41명의 연수생이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7월 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시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K2H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구시가 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해 마련한 것입니다.
K2H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매년 외국지방정부 공무원을 초청해 한국의 문화·역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선진 도시행정을 배워갈 수 있도록 마련한 연수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대구를 찾은 연수생들은 중국을 비롯해 필리핀, 독일, 몽골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지방정부 공무원들로, 대구시는 이들을 위해 치맥페스티벌을 비롯해 간송미술관 관람, 한방의료체험타운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관계자는 “치맥은 이제 전 세계인이 즐기는 글로벌 푸드이자 문화”라며 “연수생들이 치맥의 본고장 대구에서 치맥페스티벌의 매력과 열기를 마음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자막 - 대구상의, 2025 상반기 경제동향 보고회 개최
대구상공회의소는 3일 대구상의에서 ‘2025년도 상반기 경제동향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의 현황과 하반기 대응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이날 보고회에는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한경선 대구지방국세청장, 김주현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장 등 지역 기업·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대구상의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지역 제조업 생산은 의료정밀화학기기, 기계장비, 1차금속 등 주요 업종 부진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종태 대경ICT산업협회 회장이 ‘AX 시대 협력모델’을, 서재형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원장이 ‘AI 기반 모빌리티 제조 혁신’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경제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책임지는 현장 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하늘에서 본 대구 -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
2013년 시작되어 누적 관람객 100만 명 이상을 유치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25년 7월 2일부터 6일까지 두류공원에서 개최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하는 워터 콘서트와 360도 중앙 무대를 특징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 치킨·맥주 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