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막 - 2025 대구국제대학생캠프 개최
‘2025 대구국제대학생캠프’가 대구시 주최로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대구 일원에서 열립니다.
* 자막 - 대구치맥페스티벌 2일 두류공원서 개막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제13회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지난 2일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여름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 자막 - 2025 대구국제대학생캠프 개최
‘2025 대구국제대학생캠프’가 대구시 주최로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대구 일원에서 열립니다.
2005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19회를 맞는 본 캠프는 지금까지 1,600명 이상의 국내외 대학생이 참가했으며, 세계 청년 세대 간의 국제교류 확대와 대구의 글로벌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해 온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캠프에는 대구시의 자매·우호협력도시, 교류도시 총 16개 해외도시에서 참가한 대학생들과 지역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함께 5박 6일간 대구 주요행사와 명소를 누비며 우정과 연대를 쌓아가는 시간을 보냅니다.
이번 캠프 참가자들은 한국어 수업, K-문화 체험, 대구 시티투어 등과 더불어 ‘시민 모두가 안전한 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직접 체험하고 국제토크 시간에 서로의 도시 정책과 생각을 나눕니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국경을 넘어선 소통과 협력은 필수”라며 “이번 캠프가 대구의 다채로운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 자막 - 대구치맥페스티벌 2일 두류공원서 개막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제13회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지난 2일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여름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올해는 새롭게 구성된 공간과 더욱 다채로워진 이색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오후 7시 30분, 두류공원 2.28 자유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치맥을 상징하는 ‘대형 치맥 응원봉’과 관람객의 응원봉이 일제히 점등되면서 축제의 서막을 밝혔습니다.
축제 첫날에는 청하와 박명수가 무대에 올라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으며, 폐막일인 6일에는 YB가 피날레 무대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 치맥페스티벌은 3개 구역, 4개 테마존으로 구성돼 젊은 층부터 가족 단위까지 전 세대가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습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콘텐츠와 몰입도를 강화한 만큼 관람객이 즐겁고 신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게시판입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가 7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 현장에서 대구 수돗물 ‘청라수’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청라수 수돗물 카페 트럭’을 운영합니다.
축제 현장 카페 트럭에서는 수돗물로 만든 커피, 녹차, 아이스티 등 시원한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며, 다회용컵을 활용한 친환경 캠페인도 함께 펼칩니다.
축제를 찾는 시민들의 수돗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수돗물 정수처리과정 VR체험존을 운영하고, 현장 분위기를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설치합니다.
이번 운영은 무더운 여름 안전하고 깨끗한 청라수로 시민들이 축제를 더욱 즐기고, 수돗물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과 친환경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자막 - 치맥 축제 ‘청라수 수돗물 카페 트럭’ 현장 운영
◎ 운영 개요: 7월 2일(수)~6일(일)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 현장, 대구 수돗물 ‘청라수’ 홍보
◎ 서비스 내용: 수돗물 제조 음료(커피·녹차·아이스티) 무료 제공, 다회용컵 친환경 캠페인
◎ 체험 프로그램: 수돗물 정수처리과정 VR체험존, 포토존 운영
◎ 추진 목적: 청라수 안전성·우수성 홍보, 수돗물 긍정적 인식 확산, 친환경 동참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