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막 - 신천우안 중점관리지역 하수관로 현장 점검
대구광역시는 여름철 장마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수관로 정비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습니다.
* 자막 - 무주택 청년 전세 대출이자 지원사업 시행
대구광역시는 7월 1일부터 18일까지 무주택 청년의 임차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하반기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 자막 - 신천우안 중점관리지역 하수관로 현장 점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6월 27일 수성구 상동 일대 하수도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사항을 확인하고, 여름철 장마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대구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하수도 관련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9개 구·군과 협력하여 하수관로 준설, 빗물받이 청소,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날 점검한 ‘신천우안 중점관리지역 하수관로 정비공사’는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해 2020년 환경부로부터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총사업비 196억 원이 투입돼 하수관로 신설·개량 등을 추진 중입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여름철 집중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다”며 “과거 침수 피해가 있었던 중점관리지역은 사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동일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 자막 - 무주택 청년 전세 대출이자 지원사업 시행
대구시는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7월 1일부터 18일까지 ‘청년 주택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하반기 신규 지원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하반기 모집인원은 220명으로, 신청 자격은 대구시에 주소를 두거나 전입 예정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입니다.
대출한도는 임차보증금의 90% 이내,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며, 연 최대 3.5%의 이자를 지원합니다. 지원 기간은 기본 2년, 최대 4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은 2022년 7월 첫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총 885명의 청년에게 이자를 지원해 왔습니다.
신청은 대구시의 주거지원 통합 온라인 플랫폼인 ‘대구安방’을 통해 가능하며, 최종 선정자는 8월 6일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입니다.
대구시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자립적 주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게시판입니다.
대구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어르신 통합무임 교통카드 사용지역을 기존 대구, 경산, 영천에서 고령, 구미, 김천, 성주, 청도, 칠곡 등 9개 지자체로 확대 시행합니다.
이번 확대는 2023년 7월 3개 지자체 어르신 무임교통사업 시행, 2024년 12월 대중교통 광역환승제 시행에 이어 경상북도 6개 지자체가 7월 1일부터 어르신 무임교통사업을 전면 시행함에 따른 것입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9개 지자체는 지난 6월 25일 상호 이용 및 정산 협약을 체결했으며, 대구 거주 어르신들은 기존 카드로 시내버스와 대구도시철도, 대경선을 이용해 9개 지자체 대중교통을 무임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임교통카드는 올해 73세 이상이 발급 대상이며 매년 1년씩 낮춰져 2028년 70세 이상이면 발급 가능합니다.
* 자막 - 어르신 무임 교통카드 사용지역 9개 지자체로 확대
◎ 시행 일정: 7월 1일(화)부터 어르신 통합무임 교통카드 사용지역을 9개 지자체로 확대 (기존 대구·경산·영천 → 고령·구미·김천·성주·청도·칠곡 추가)
◎ 이용 대상: 올해 73세 이상 어르신 (매년 1세씩 하향조정, 2028년 70세 이상), 기존 발급받은 카드로 이용 가능
◎ 이용 범위: 시내버스·대구도시철도·대경선 등 9개 지자체 대중교통 무임 이용, 교통비는 어르신 주소지 지자체에서 부담
◎ 이용 실적: 2023년 7월부터 누적 이용 330만 건, 어르신 만족도 99.5%, 지역 간 교류 활성화 기대